중학교 2학년, 나는 행자가 되기로 했다 | 고불총림 백양사 신규 행자 삭발식 전 과정
Автор: 백양사TV
Загружено: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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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을 닮고 싶어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천년고찰 고불총림 백양사에 맑고 단단한 원력이 울려 퍼졌습니다. 대중의 축복 속에 거행된 15살 중학교 2학년 소년의 삭발식 전체 영상을 공유합니다.
친구들이 한창 학업과 놀이에 열중할 나이, 스스로 삭발을 결심하고 감로수 같은 감동을 전해준 어린 행자님. 사각거리는 삭도 소리와 함께 세속의 인연을 잠시 내려놓고, 지혜의 길로 들어서는 그 경건한 찰나를 오롯이 담았습니다.
삭발 후 수줍게 웃어 보이는 맑은 동자승의 얼굴에서 우리는 본래의 면목을 발견합니다. 이 어린 수행자가 지치지 않고 정진하여 세상의 큰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사부대중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장소: 고불총림 백양사
내용: 15세 중2 행자 삭발식 및 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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