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병과 여군 2명 창군 첫 '동시에 별'…여군 장성 확대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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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군 이래 최초로 전투병과 여군 2명이 동시에 별을 달았습니다. 국방부는 요직인 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과 육군본부 안전관리 차장 자리에 전투병과 여군 2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방 분야에서도 여성의 고위직 진출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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