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일으키는 거라구👋🐑🔵: RADWIMPS - 너와 양과 파랑(君と羊と青) [가사/발음/한글 자막]
Автор: 한본어 하는 고양이
Загружено: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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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破字)놀이라고 들어본 코토가 아룬다냥?
君+羊+青 = 群靑 이다냥!.!
🔻🔻노래에 쓰인 단어 공부하기🔻🔻
感情 / かんじょう [칸죠-] / 감정
残像 / ざんぞう [잔조-] / 잔상
幻想 / げんそう [겐소-] / 환상
動かす / うごかす [우고카스] / 움직이다
起こす / おこす [오코스] / 일으키다
[한본냥의 일본어 세카이] 한본냥 앱으로 노래들으며 일본어 공부하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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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今がその時だともう気付いてたんだ
이마가 소노 토키다토 모- 키즈이테탄다
지금이 그 때라고 이미 알고 있었어
光り方は教わらずとも知っていた
히카리 가타와 오소와라즈토모 싯테이타
빛나는 법은 배우지 않았어도 알고 있었어
眼の前の現在がもうすでに思い出色していた
메노 마에노 겐자이가 모- 스데니 오모이데 이로시테이타
눈 앞의 현재가 이미 벌써 추억 색깔이 나고 있었어
奇跡は起こるもんじゃなくて起こすものだと
키세키와 오코루몬쟈 나쿠테 오코스 모노다토
기적은 일어나는 게 아니라 일으키는 거라고
手当たり次第ボタンがあれば連打した
테아타리 시다이 보탄가 아레바 렌다시타
손에 잡히는 대로 버튼이 있으면 연타했어
今が擦り切れるくらいに生きてたんだ
이마가 스리키레루 쿠라이니 이키테탄다
지금이 닳아없어질 정도로 살았어
精一 目一杯を
세잇 메잇파이오
힘껏 최선을
喜怒哀楽の全方位を
키도아이라쿠노 젠호-이오
희노애락의 전방위를
縦横無尽に駆け抜けた日々を
쥬-오-무진니 카케누케타 히비오
종횡무진 달려나갔던 날들을
君を見つけ出した時の感情が
키미오 미츠케다시타 토키노 칸죠-가
너를 발견해냈을 때의 감정이
今も骨の髄まで動かしてんだ
이마모 호네노 즈이마데 우고카시텐다
지금도 골수까지 움직이고 있어
眩しすぎて閉じた瞳の残像が
마부시 스기테 토지타 메노 잔조-가
너무 눈부셔서 감아버린 눈의 잔상이
今もそこで明日に手を振ってんだ
이마모 소코데 아스니 테오 훗텐다
지금도 거기서 내일에게 손을 흔들고 있어
世界が僕らを置き去りにするから
세카이가 보쿠라오 오키자리니 스루카라
세계가 우리들을 내버려두고 가니까
負けじと彼らをなおざりにしてやった
마케지토 카레라오 나오자리니 시테얏타
지지않고 그들을 등한시해줬어
するとどうだ寂しがったこの世界が
스루토 도-다 사비시갓타 코노 세카이가
그랬더니 어땠게 외로워진 이 세계가
向こうから割り込んできた
무코-카라 와리 콘데키타
그쪽에서 비집고 들어왔어
今日の僕を賞味出来る期限は今日
쿄-노 보쿠오 쇼-미데키루 키겐와 쿄-
오늘의 나를 음미할 수 있는 기한은 오늘
眠らせて腐らせるくらいならばと
네무라세테 쿠사라세루 쿠라이나라바토
잠재워져서 썩혀질 정도라면 이라며
青いままでヘタも取らず落ちた僕を
아오이 마마데 헤타모 토라즈 오치타 보쿠오
파란 채로 꼭지도 떼지 않고 떨어진 나를
君が受け取ったんだ
키미가 우케톳탄다
네가 받아준거야
苦いけど苦しくはないよと 君は
니가이케도 쿠루시쿠와 나이요토 키미와
떫지만 괴롭지는 않아라며 너는
酸っぱいけどでも悪くはないよと
슷파이케도 데모 와루쿠와 나이요토
시지만 그렇지만 나쁘지는 않아라고
そう言った
소- 잇타
그렇게 말했어
起承転結の『転』だけを
키쇼-텐케츠노 텐다케오
기승전결의 『전』만을
欲張って頬張った僕らの日々を
요쿠밧테 호오밧타 보쿠라노 히비오
욕심내서 잔뜩 먹은 우리들의 나날을
『結』することなどのない日々を
켓스루 코토나도노 나이 히비오
『결』할 일도 없는 나날을
君を見つけ出した時の感情が
키미오 미츠케다시타 토키노 칸죠-가
너를 찾아냈을 때의 감정이
この五臓の六腑を動かしてんだ
코노 고죠노 록푸오 우고카시텐다
이 오장의 육부를 움직이고 있어
眩しすぎて閉じた瞳の残像が
마부시 스기테 도지타 메노 잔조-가
너무 눈부셔서 감아버린 눈의 잔상이
向かうべき道のりを指さしてんだ
무카우베키 미치노리오 유비사시텐다
향해야만 할 거리를 가리키고 있어
リアルと夢と永遠と今と幻想が
리아루토 유메토 토와토 이마토 겐소-가
리얼과 꿈과 영원과 지금과 환상이
束になって僕を胴上げしてんだ
타바니 낫테 보쿠오 도-아게 시텐다
묶음이 되어서 나를 헹가래치고 있어
あの日僕らをお染め上げた群青が
아노히 보쿠라오 오소메 아게타 군죠-가
그 날 우리들을 물들여 줬던 군청이
今のこの皮膚の下を覆ってんだ
이마노 코노 히후노 시타오 옷텐다
지금의 이 피부 아래를 뒤덮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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