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설교]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 [원불교중앙총부 일요예회] 111.01.18 - 선산 박중훈 교무 4K
Автор: 원불교 Won Buddhism
Загружено: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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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설교 #정신개벽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
선산 박중훈 교무(수위단회)
1. 문명이기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파란고해에 처한 중생들
지금 대다수의 인류는 [삶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하고자 만들어낸 도구와 시설들 즉 문명이기(文明利器)]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다. 나도 너도 문명의 편리함과 풍요로움에 취해 큰 물결에 떠밀려진 파란고해 중생이 되었다.
2. 성장의 이면에 커지는 존재와 존재들 간의 불평등
문명의 이기에는 항상 부작용이라는 그림자가 동전의 양면처럼 같이 한다. 인간이 편리해지는 만큼 커지는 환경문제,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의존도 심화에 따른 인간 소외, 문명의 혜택을 누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불평등 심화.
3. 불평등을 평등 세상으로 바꿀 수 있는 비법 - 사요(四要) 실천
불평등은 밖으로부터 비롯되는 요인과 나로부터 비롯되는 요인이 있다.
• 힘의 불균형으로 생겨나는 불평등 - 자력양성으로 해소
• 지혜의 불균형으로 생겨나는 불평등 지자본위로 해소
• 배움의 불균형으로 생겨나는 불평등 - 타자녀교육으로 해소
• 공익심의 부족에서 생겨나는 불평등 - 공도자숭배로 해소
위의 사요를 실천하게 하는 근본적인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
바로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이다.
4. 원불교인이 실천해야 할 배움과 가르침
정산종사께서 [국민의 종교에 대한 신념이 박약하면 정신 통제와 양심 배양의 힘이 부족하므로 순역 경계에 꺼림 없이 자행자지 하여 범죄율이 높아지며, 종교를 믿는 이 중에도 혹은 미신에 빠지고 혹은 한 편에 집착하여 국민의 참다운 생활과 대중의 원만한 도덕을 널리 발휘하지 못하는 예가 적지 않나]라 하셨다.
• 최상의 교법을 갖춘 원불교를 신앙하는 우리의 책임은 무엇인가.
• 나는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을 잘 배워 행하고 있는가.
• 나는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을 잘 가르쳐 실행되게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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