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덕후 이정혁, 강승헌 PTPC 촬영단|전용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부산덕후멘터리
Автор: 부산영어방송 Busan English Broadcasting
Загружено: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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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 토픽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시선으로, 버스에 투영한 부산의 기록
-. 반복되는 일상에 던지는 ‘왜’라는 질문, 단순한 통과가 아닌 ‘관찰’로의 태도 변화
-. 대상을 끝까지 지켜보는 몰입의 힘, 개인의 취업과 삶의 방향을 바꾸는 동력으로 작용
-. 부산시 ‘2026 부니콘 육성·지원사업’ 공고, 글로벌 창업 도시 도약 위한 200개 팀 선발
-. 예비 창업자~7년 이내 기업 대상, 최대 1억 원 사업화 자금 및 스케일업 프로그램 지원
-. 2월 27일까지 부산창업포털 접수, 속도보다 ‘지속 가능한 가능성’에 투자하는 정책 기조
-. 다큐멘터리 버스 덕후 출연 PTPC 촬영팀 출연, 버스 노선으로 도시를 읽는 독특한 시선 공유
-. 어린 시절의 호기심이 단순 취미를 넘어 삶의 방향이 되는 과정과 기록의 가치 조명
(1) The Interview : 이정혁, 강승헌 PTPC 촬영단 부산덕후멘터리 ‘버스 덕후’편 출연자
(2) Busan Update
-. 시민이 만드는 도시 메시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개최
(3)Global City Talk: 전용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
디인터뷰
버스 뒷모습에서 도시의 맥박을 읽다, 소년에서 전문가로 성장한 ‘버스 덕후’
-. PTPC 대중교통 촬영단, 단순 취미 넘어 사진 기록 및 교통공학 학문으로 전문성 확장
-. 고교 시절 버스 덕후 출연 후 대학 진학 및 자격 취득, 각자의 길에서 ‘버스 열정’ 지속
-. 이정혁 대표, 철도운전시스템 전공하며 교통공학 연구원 목표로 학술대회 수상 등 성과
-. 강승헌 사무국장, 1종 대형 및 버스운전자격 취득 완료, 전역 후 현직 기사 도전 포부
-. 산타 버스(3번)·가덕도 바다 노선(520번) 등 버스를 ‘기쁨과 힐링의 매개체’로 재해석
-. 부산 버스만의 매력으로 ‘바다 조망(3006번)’과 ‘산복도로의 역동성(22·86·190번 등)’ 꼽아
-. 전공 시선으로 본 부산 버스, 정량적 분석 통한 노선 최적화 및 효율적 개편 필요성 제언
-. BRT(중앙버스전용차로) 확충 및 자율주행 기술 도입 등 미래형 대중교통 시스템 지지
-. 버스를 ‘도시를 이해하는 창’으로 정의, 새벽 출근길 시민들의 삶이 담긴 아름다운 풍경 기록
-. 최애 정류장으로 석양이 아름다운 ‘다대포’와 산복도로 위엄 상징하는 ‘금수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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