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torio Martyres dolby atmos sound design by AUDIOGUY
Автор: Art Farm LK
Загружено: 2024-07-09
Просмотров: 96
Описание:
#dolbyatmos #오라토리오마르티레스#oratoriomartyres#인천가톨릭합창단
#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무지카사크라소년합창단
#국악합창단K판#보체디아니마#AUDIOGUY
돌비애트모스 실감입향 기술이 접목된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를 기대해 주세요.
We welcome OUR CHIEF COMPOSER JIEUN LEE fans from abroad and provide artist profiles in Japaness, Germany, Italian, English.
https://landkartfarm.tistory.com/216
https://artfarmlk.modoo.at/
https://landkartfarm.tistory.com/121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
/ oratorio-martyres-act-1-live-live
https://vibe.naver.com/album/30361572
https://music.amazon.com/albums/B0CN2...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
/ oratorio-martyres-act-2-live-a-brilliant-e...
https://music.amazon.com/albums/B0CNC...
https://vibe.naver.com/album/30408811
역사와 종교의 찬란한 조우 /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세계초연
제작 :아트팜엘케이 방송주관 : 가톨릭평화방송 기획 :홍성욱 작곡 :이지은 대본 : 김재청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 Oratorio Martyres
주관, 주최 아트팜엘케 Art Farm LK -2023년 세계 초연
후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토지문화재단
협찬 엘스텍엔바이런먼트, 여음아트컴퍼니
은파악기, 하움출판사
2023년 세계 초연을 실연한 예술가들 - 전체 지휘 김도환
코리안글로리아필하모닉 (단장 이경미, 악장 여근하)
이벽역 바리톤 최병혁 / 이승훈역 테너 김지훈
대금 이창선 / 생황 김효영 /해금 이승희
무대감독 송제혁 무대영상 안순현 조명 정일만 음향 오디오가이 최정훈
녹음 최강수 톤마이스터 박성범 이머시브 사운드 엔지니어 최정훈 박상규 탁은석
이머시브 사운드 SFX 김민 오대규 촬영 엄광헌 스틸 강철민 원화작가 김승철 캘리그라피 허두영
그래픽디자인 원주원 자문위원 홍성욱, 윤선영, 권혁태, 신희철, 박미, 강은식
오라토리오 Martyres 작품 소개
역사와 종교의 찬란한 조우 -
한국 고유의 역사와 종교를 담고 국악기와 서양악기 모두가 사용되는 한국오라토리오이며 종교의 순교자들을 위한 장엄 합창 오라토리오다.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는 이벽, 이승훈, 정약종, 권철신을 주인공으로 1800년대 봉건 조선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다. 천주학의 도래와 복음의 전파, 군주정치와 붕당전치의 폐해, 그로 인한 민중의 봉기, 무엇보다 서학이라는 학문에서 종교로의 인식과 귀의를 통해 박해와 죽음의 역사적 사건들을 오라토리오 음악 양식으로 돌아보고 있다.
1막
Song No. 1 Per aspera ad astra / 고난을 너머 별들에게로
1637년(인조) 몽골족의 조선 침략으로 시작된 인조의 삼전도의 굴욕부터
1777년 천진암 강학회까지 150년의 역사를 담은 서곡.
Song No. 2 Gloria evangelii / 영광된 복음이여
라틴어 합창곡이다. 조선 실학파들에게 전해지던 천주학이 본격적으로 전파되기 시작하며 변화의 시작을 알린다.
Song No. 3 천진암의 빛 / Lux chonjinam
주인공 중 한명인 광암 이벽의 아리아다. 조선시대 겨울 산을 넘고 넘어, 천진암을 찾아가는 장면을 묘사하며 그 안에 서 있는 광암 이벽의 단호하고 애절한 멜로디가 특징적이다.
Song No. 4 모두 당신 뜻대로 / Totus tuus – 천진암 강학회를 기억하며
학자들의 연구와 토론이 계속 이어지며 새로운 신앙에 눈을 뜬 광암 이벽, 만천 이승훈, 녹암 권철신, 정약종, 그들과 더불어 조선의 혼불이 함께 부르는 힘찬 남성 4중창이다.
Song No. 5 가까이 더 가까이 / propius propius
주님께서 들려주시는 노래로서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한 충실한 화성에 더하여진 평온한 멜로디로 꽉 차 있다.
Song No. 6 Duas Tubas Argenteas / 두 개의 은나팔
주인공들이 뜻을 모으고 시대를 움직이기 위해 하나의 정신으로 나아가는 장면으로 표현하였다. 전통악기와 서양악기의 관악기들이 음악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간다. 복음의 태동을 국악기인 생황, 해금으로 표현하고 휘모리장단으로 연주하는 북소리에 함께 담았다.
Song No. 7 할렐루야! 주님의 길을 닦고 / Hallelujah! Parate viam Domini
만천 이승훈이 중국에서 장 그라몽에게 세례를 받고 이승훈 베드로가 되는 장면이다. 감당할 수 없는 하늘의 영광과 무한한 축복이 대합창으로 묘사된다.
Song No. 8 주님의 종이 되어 / Become a Servant of God
바다를 건너 가슴 벅차게 조선으로 가는 이승훈 베드로와 한국 전통의 소리로 표현되는 조선의 혼불이 부르는 2중창이다.
Song No. 9 세례를 허락하소서 / allow me to baptize
조선의 첫 영세자인 이승훈 베드로가 이벽 등과 한양 수표교에서 행한 가성직제도를 표현한 장면이다.
Song No. 10 Lilium coeli / 천국의 백합
조선 땅에 들리는 천사들의 합창. 백합은 조선 천주교도들을 의미한다.
Song No. 11 명례방의 기도 / Pray of Myungraebang
간절한 신도들의 마음을 담은 기도의 가사와 그에 따른 음악이 한국적인 단조 선율로 표현된 합창이다. 초가 지붕 너머 달이 뜬 한양의 새벽, 조선 천주교인들이 죽음의 두려움 속에서 숨죽여 명례방 고개를 올라 주님께로 가는 길 위의 합창이다.
Song No. 12 rubrum cathedralibus / 붉은 대성당 – 명동성당을 위하여
명동성당을 위한 장대한 대합창으로 1막을 마무리 짓는다. 명동성당은 근대사에 있어 힘없고 약한 자들에게 정신적 지지와 힘을 주었던 장소임을 기억하며 음악에도 반영하였다.
2막
Song No. 13 두려움 없이 내게로 / To me without fear
명례방에 모여 간절히 기도하는 신도들에게 임한 하늘의 소리를 표현한 합창곡이다.
Song No. 14 내 약한 믿음으로 인해 / because of my weak faith
계속되는 박해 속에서 배교로 갈등하며 괴로워하는 조선 천주교인들의 합창이다.
Song No. 15 소슬한 여명 머금고 / Embracing the silently lonely dawn
정조의 탕평책과 신도시의 갈망, 실학파들의 대두조선 천주교인들이 늘어나며 끊임없이 전파되나 천주학을 따르면 죽음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대를 담은 연주곡이다.
Song No. 16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We are Nothing
바로크 시대에 성행하던 대위법적 진행을 따른 선율로 시작한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피신과 배교, 명례방 신앙공동체의 와해, 그로 인한 아픔과 고통을 호소하며 신에게 의지하는 내용의 합창곡이다.
Song No. 17 눈물의 강 / Lacrimis flumen
대본에 적혀있는 그대로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사라진 천주교인들을 향해 들려오는 하늘도 슬퍼서 우는 비가이다.
Song No. 18 Helix Tempest / 나선형 폭풍 – 조선 민중봉기를 기억하며
‘조선 민중봉기를 기억하며’ 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곡은 실학과 서학의 대두로 연유된 지속적인 민란과 농민봉기의 조직화, 홍경래의 난 발생, 동학의 태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표현한다.
Song No. 19 밤의 밤, 낮의 낮처럼 / Like night in the night, day in the day
박해의 고통 속에 있는 신도들에게 온전히 다가온 신의 목소리로 부르는 합창곡이다.
Song No. 20 Pie jesu domine / 주여! 나의 주여!
조선 천주교도들과 신의 중간 역할을 하는 어린이 합창으로 전혀 질감이 다른 사운드의 표현이다.
Song No. 21 핍박의 나날, 죽음의 내일 / Days of Persecution, Tomorrow of Death - 신유박해를 기억하며
거대한 피바람을 표현하는 형조판서의 대사와 신도들의 절규와 합창이다.
하나씩 잡혀들어가는 천주교인들, 한발 한발 그들의 발걸음, 맥박 소리를 표현하는 비트는 그들의 마지막 죽음의 처형장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현재 우리가 알고 믿는 모든 것들이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왔음을 알린다. 또한 실학에서 시작되어 서학으로 불리웠던 천주학의 시작으로 인해 민중들의 생각이 열리기 시작하여, 동학운동과 일제강점기 3.1운동으로 이어지기까지 이 민중의 멜로디는 그들을 결집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듯이 역사는 멈추지 않고 유기적으로 흘러 오늘날까지 이어짐을 이 오라토리오 안에 담고 있다.
Song No. 22 Via Martyrum / 순교자의 길
죽음과 순교의 시간을 지나 마지막 환희를 노래하는 대합창이다.
Song No. 23 Servant of God / 하느님의 종
Song No. 22로 오라토리오 Martyres의 서사는 막을 내린다. 역사 속에서 혹은 현재에 온 세상에 다양한 이유로 자신의 의지와 별개로 희생된 희생자 모두를 기리고 있다. 미래는 현재보다 더욱 견고하기를 당부하는 희망의 노래이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