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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70미터 10㎏ 넘는 대방어를 올려라! 들망어법으로 미끼 자리돔을 잡고 맨손 외줄낚시로 방어를 사냥한다! 최남단 모슬포 방어 사냥꾼! (KBS 20170121 방송)

Автор: K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3-12-14

Просмотров: 208699

Описание: ▶ 아직도 바다가 설레는 천상 바다 사나이 - 일흔 살의 방어 사냥꾼 강순남 선장
고향 가파도에서 17살 시절부터 배를 타기 시작했다는 강순남 선장은 일흔 살 나이에도 여전히 바다만큼 자신을 설레게 하는 건 찾지 못했다고 말하는 바다 사나이.
그래서 지금도 바다에서 돌아오면, 만선의 기쁨이나‘오늘은 얼마 벌었지?’하는 생각보다, ‘오늘 바다에서 내가 낚시 포인트를 잘 못 잡았던 건 아닐까’,‘그때 내가 그런 판단을 해서 선원들이 힘들었던 건 아닐까’에 대한 고민으로 잠 못 들 때가 많단다.
말수 적은 남편은 이런 속내를 아내에게 제대로 털어놓은 적도 없어서, 아내는 나이 생각해서 배는 이제 그만 타라고 성화다. 하지만 강순남 선장은 앞으로도 2~3년은 더 배를 탈 생각이다. 바다 일이 여전히 좋기도 하지만, 자신의 배에서 잡은 방어를 손질해서 보내주면 맛있다고 먹어주는 손주들에게, 할아버지의 손맛을 조금 더 오래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서다.

▶ 들망어법, 맨손 외줄낚시 - 모슬포 바다 사나이들만의 독특한 방어 사냥법
방어는 동해, 남해에서도 나지만 그 맛을 아는 사람은 모슬포 자릿방어를 최고로 친다.
자릿방어는 자리돔을 미끼로 외줄낚시에 꿰어 맨손으로 잡아 올리는 방어를 말한다.
10㎏ 넘는 대방어를 수심 70미터에서부터 끌어올리는 일은 방어와 사냥꾼의 한판 승부나 다름없다. 방어잡이 배는 새벽 3~5시 사이 모슬포항을 출발해서 미끼로 쓸 자리돔부터 잡는다. 이때 사용하는 어법이 사방 2미터 짜리 그물을 본선과 2척의 보조선이 넓게 펼친 채 자리돔떼가 들어오기를 기다렸다가 순식간에 들어올리는 들망어법인데, 모슬포 어부들 중에서도 가파도 출신 어부들만이 할 수 있다.

▶ 방어 잡이 배의 23살 아르바이트생 - 바다가 좋은 아들과 뭍에서 살아야 한다는 아버지
23살 이상진씨는 1달 전 제대해 고향인 모슬포로 돌아왔다. 그리고 아버지 이창민 선장의 배를 타고 나가서 방어를 잡는다.
전갱이를 미끼로 한 외줄 낚시로 15㎏이 넘는 초대형 방어를 잡기도 하는 아들이 혹여라도 바다 일에 재미를 붙일 까봐, 아버지는 뱃일은 그저 아르바이트일 뿐이라며 아들이 육지로 나가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상진씨는 바다가 좋다. 낚시도 즐겁다.
부모님이 허락만 한다면 고향 모슬포에서 방어 잡고, 배 타면서 살고 싶다.
아버지와 함께 방어 사냥을 나온 배 안에서, 이런 마음을 슬며시 드러내지만 아버지는 단호하다. 절대로 안 된다고. 내가 말릴 거라고. 바다는 너무 위험해서 안 된다고!

▶ 모슬포 방어 사냥꾼들의 근심 - 많이 잡혀도 걱정! 잡히지 않아도 걱정!
모슬포항은 전국적으로 소문난 방어 주산지. 그러나 최근 4~5년간은 명성이 무색할 만큼 방어 어획량이 저조했다. 회유성 어종인 방어가 제철인 됐는데도, 마라도 앞바다로 돌아오지 않아서였다. 해양전문가들은 해수 온도 상승이 원인 일거란 얘기도 했지만, 방어 사냥꾼들이 주목한 건 상어였다. 다큐 공감 촬영팀도 2015년 12월 모슬포항에서 방어잡이 배를 여러 번 타면서 상어 피해를 직접 확인하고, 자구지책으로 방어조업을 훼방하는 상어를 어민들이 직접 잡아 올리는 현장도 목격할 수 있었다. 그런데 2017년 겨울은 방어 풍어! 10㎏이 넘는 특방어들도 많이 잡힌다. 그런데 모슬포 어민들은 만선의 기쁨을 마냥 즐거워할 수만은 없는
상황에 빠졌다. 예년에 비해서 방어 판매가 너무 저조해서다.

▶ 방어의 쫄깃한 유혹
육지 사람들은 방어를 겨울 별미로 먹지만, 제주 사람들에게 방어는 겨울철 집안 행사의 주인공이자 고향의 맛이다. 일흔 살 방어 사냥꾼 강순남 선장에겐 어머니에 대한 추억의 맛이고, 20년 전 갓 결혼한 아내와 단돈 10만원 들고 찾아와 모슬포에 정착한 김정호씨에겐 삶과 희망의 맛이다. 값싸지만 맛있는 방어를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방어의 부위별 숨은 맛을 찾아내서 직접 개발한 코스 요리가 그와 가족을 웃으면서 살 수 있게 해줬다.

※ 이 영상은 2017년 1월 21일 방영된 [다큐 공감 - 최남단 모슬포 방어 사냥꾼] 입니다.

#방어 #낚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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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70미터 10㎏ 넘는 대방어를 올려라! 들망어법으로 미끼 자리돔을 잡고 맨손 외줄낚시로 방어를 사냥한다! 최남단 모슬포 방어 사냥꾼! (KBS 2017012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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