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소방서 전국 최초 CCTV공유 시스템 구축_티브로드서울
Автор: ch B tv 서울
Загружено: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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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재난발생시 보다 신속한 출동을 위한 시스템을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갖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지역 소방서가 지역 내 CCTV화면을
공유하는 시스템인데요.
얼마나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임세혁 기잡니다.
[기사내용]
성동구와 성동소방서가
의미있는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성동구와 성동소방서는
성동소방서 관제센터에서 영상정보를 공유하는
'스마트 폐쇄회로 TV 영상관제 시스템' 구축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성동구 지역 내 CCTV 2천855대의 영상을
소방서와 공유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정원오ㅣ성동구청장
(소방서와 저희가 앞으로 긴밀히 협조한다면
100%의 골든타임으로 출동할 수 있는
그런 성동구가 될 수 있게 앞으로도
긴밀히 협조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시스템 구축에 따라
앞으로 성동구 지역에서는
앞으로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영화에서나 볼 수 있던 상황들이
연출될 전망입니다.
소방서 측이 재난지역 상황을
CCTV로 미리 확인해
보다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출동 시에도 이동경로의 도로상황을
CCTV로 미리 탐지해
정체도로를 우회하거나
소방차 진입을 막는 불법주정차 차량을
소방차 도착 전에 이동시킬 수 있게 됐습니다.
홍익표ㅣ국회의원
((시스템을) 구축한 것에 대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요. 아마 성동구의 안전이
훨씬 더 진전된 하루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김성회ㅣ성동소방서장
(상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효과가 큽니다.
CCTV에서 영상을 보고 판단할 수 있고
재난규모도 상황실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스템 구축에는
성동구재난안전기금 3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전국 최초의 시도인 이번 시스템 구축이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낼 것인지 주목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박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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