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깊이&돈을다루는방식
Автор: 삶의탐구 (쭈니)
Загружено: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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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을 때 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의욕 생길 때만 움직이면 평생 동안 흐름은 끊길 것이다.
감정이 기준이 되면 삶은 늘 제자리를 맴 돌 뿐이다.
흐름이 끊기지 않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도달한다.
'의욕'은 '시작'의 동기 일 뿐 '지속'의 조건이 아니다.
진짜는 '지루함' 속에서도 움직이는 사람이다.
'기분' 보다 방향!
'감정' 보다 리듬!
그 걸 붙들어라!
그 걸 붙든 사람만이 끝에서 판을 바꾼다.
"말은 행동을 대신하고, 의지는 설명으로 소모된다."
... 말이 많으면 행동이 더뎌지고, 의지는 소모된다는 뜻이다 ...
말은 행동을 대신하고, 의지는 설명으로 소모된다.
그 순간부터 속도는 느려진다.
"계획은 말로 증명하는 게 아니다."
계획은 말로 증명하는 게 아니다, 결과로만 증명된다.
계획 → 말Ⅹ → 결과○
지켜 볼 자격도 없는 사람에게 내 방향을 설명할 필요는 없다.
설명이 길어질수록 행동은 조심스러워지고 시작은 늦어진다.
목표는 감추고, 행동은 반복하라!
"누가 묻더라도 지금은 말 할 때가 아니라
움직일 떄 라 고 생각하라!"
아무에게 나 말하지 않을수록
방해는 줄어 들고 흐름은 단단해진다.
드러낼수록 끊기고, 숨길수록 쌓인다.
말 보다 행동이 먼저고, 설명보다 결과가 먼저다.
조용히 쌓아라!
끝났을 때, 말 없이 보여 주는 것.
그 게 진짜 강자의 방식이다.
"인생은 누구를 곁에 두느냐 로 바뀐다."
관계는 '감정'보다 '기준'이 먼저다.
누군 가를 억지로 붙잡는 동안 함께 갈 사람은 스쳐 지나간다.
관계를 정리하는 건 차가움이 아니다.
존재를 지키는 선택이다.
불편함에 익숙해지지 마라.
오래될수록 더 무너진다.
기준은 내가 세우고, 지킬 때
비로소 삶은 가벼워 진다.
남 앞에서 돈 쓰는 걸 자랑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반면에 말없이 상대방이 부담되지 않게 돈을 조용히 쓰는 사람도 있다.
SnowFox 김 승 호 회장이 쓴 '돈의 속성'에서는
돈을 하나의 인격 체로 대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소중한 벗을, 애인을 대하듯 존중해 줘야만
돈도 나를 존중한다고 강조했다.
누구보다 돈에 대해 잘 알고,
돈을 많이 만져 본 사람의 말은 틀림없다.
"돈을 우습게 대하면 인생도 반드시 우습게 된다."
돈이란 단순히 우리가 거래하는 숫자가 아니다.
돈을 쓰는 사람의 태도이고 기준이다.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고, 어떻게 관리하는 지에
삶의 방향이 그대로 드러난다.
돈을 아무 생각 없이 쓰는 사람은
결국 인생도 아무 생각 없이 살기 마련이다.
기분에 따라 돈을 쓰고,
기억하지도 못 할 만큼 반복된 소비를 하고 있다면
판단 자체가 이미 흐려진 것이다.
어찌 소중한 친구를, 애인을 맞이하고 떠나 보내는데
기억조차 하지 못할 수 있단 말인가?
돈을 가볍게 다루면 세상도 너를 가볍게 본다.
너무나 자명한 이치이지 않은가?
돈을 아주 귀한 손님 대하듯이
정중한 태도로 대하여야 한다.
그렇다고 돈을 신줏단지 모시듯이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돈을 가볍게 다루면 말의 무게가 줄고, 존중도 함께 사라진다.
아무리 작은 지출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기준이 있어야 한다.
기준이 있어야 돈을 모을 수 있다.
기준이 명확해야만 큰 돈을 모을 수 있고,
큰 선택을 할 수 있다.
문득, 떠오르는 일화가 하나 있다.
500원짜리 동전 하나가 도로의 하수구에 굴러가 빠졌다.
일반적으로 동전이 하수구에 빠지면
몇 번 시도하다가 꺼내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뒤돌아 서기 마련이다.
그러나 억만장자의 태도는 180도 달랐다.
500원짜리 동전이 이후 시간에도 돌고 돌아
얼마 만큼의 경제적 파급을 가져 올 지를 상상했다.
그리고 지금, 그 500원짜리 동전이 하수구에 빠져
그러한 파급효과가 사라질 것을 떠올렸다.
그는 500원의 100배 이상의
즉, 5만원의 비용을 들여 인부를 고용해
그 500원짜리 동전을 하수구에서 건져 올렸다.
이젠 그 500원짜리 동전이 그가 떠올렸던 것처럼
이후의 시간에도 시장 흐름에서
계속해서 파급효과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그는 미소를 지었다.
자신이 고용한 노동자는 5만원의 수익을 얻었고
그 노동자는 5만원으로 소비하게 됨으로써
시장의 금전 흐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냥 사라져버리고 말 500원의 동전은
저 시장 경제의 흐름 속에서 제 역할을 해 낼 것이다.
일반인으로서는 이런 억만장자의 해석과 상상력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여기서 우리는 상상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갑부의 머릿속에는 큰 시장이라는 개념의
큰 밑 그림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고,
일반인에게는 고작 자신의 이익에 관련된
작은 밑 그림이 자리 잡고 있을 뿐이다.
결국, 처음부터 그 그릇의 크기가 얼마나 더 큰 돈을
만질 수 있는 사람 인가를 이미 결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일반인도 저 그릇의 크기를
조금 씩 이라도 키워갈 수는 없을까?
당연히 조금씩 노력하여 키워갈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이란 본래 쉽게
바뀌지 않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요점은
반드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작은 지출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작은 지출에도 기준이 있는 사람만이
큰 돈을 벌 수 있고, 큰 선택을 할 수 있다.
돈이 안 모이는 이유는 벌이가 부족해서 가 아니다.
대부분 지금까지 입이 닳도록 언급 했 듯이
돈에 대한 태도가 느 슨 해 서다.
정리하지 않으면 계속 새고, 계속 흔들리고,
결국 사람까지 가벼워진다.
지금부터라도 돈을 다루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돈을 쓸 때 기준을 세우고,
남길 때 의도를 분명히 해라.
그게 인생의 무게를 바꾸는 시작이다.
돈을 존중하는 순간
인생 또한 그에 부응하는 깊이를 갖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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