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Автор: 실종추적자들
Загружено: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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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여름, 강릉 경포해변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난 스물다섯 살 언니와 스물두 살 동생이 있었습니다.
민박집에 짐을 풀고, 해변을 걷고, 저녁을 먹고 돌아온 두 자매.
그날 밤 주인에게 "내일 해돋이 보러 나가겠다"고 인사를 남긴 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방 안에는 지갑도, 신분증도, 삐삐도 그대로였습니다.
두 자매만 없었습니다.
1999년의 강릉에는 CCTV도, 위치 추적도, 스마트폰도 없었습니다.
경찰이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발로 뛰는 수색뿐이었고,
그 수색은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26년이 흘렀습니다.
어머니는 지금도 매년 8월, 경포해변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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