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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3장 13-14 '두 가지 성령의 약속' (이대지 생략본)

Автор: 나는죽고예수로사는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3-02

Просмотров: 29

Описание: 두 가지 성령의 약속 (갈라디아서 3:13-14)
​1. 도입: 변하지 않는 나,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여러분,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오늘 우리는 갈라디아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의 약속'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왜 십자가에서 그 처참한 저주를 받으셔야 했는지, 그 첫 번째 이유를 나누었습니다. 바로 우리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주시기 위해서였죠. 여러분, 아브라함이 대단해서 복을 받았습니까? 아니요, 성경을 보면 그는 참 연약하고 비열한 모습도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를 '의롭다'고 불러주셨습니다. 왜일까요? 아브라함이 잘나서가 아니라, 그를 믿음의 조상으로 만들어가시겠다는 하나님의 '열심'과 '신실함'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 솔직히 우리 자신을 보면 어떻습니까? 신앙생활을 오래 했고, 직분을 받았는데도 참 안 변하는 내 모습 때문에 실망스러울 때가 많지 않나요? 저도 목사지만 가끔은 청소년 때나 청년 때나 별반 다를 게 없는 제 모습에 절망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소망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우리를 끝까지 붙들고 완성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복입니다.
​2. 공감하시는 예수님: "내가 너를 안다"
​오늘은 예수님이 저주를 받으신 두 번째 목적, '성령의 약속'에 대해 깊이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나누기 전에 먼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드라마 '나의 아저씨' 보셨나요? 거기 보면 여주인공이 "저 밉지 않아요?"라고 묻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주인공이 "그 사람을 알아버리면,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해도 상관없어. 내가 널 알아"라고 말합니다. 저는 이 대사가 마치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처럼 들렸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그냥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는데, 그 족보를 보면 불륜, 기생, 망해버린 가문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또 예수님은 가장 비천하고 가난하며 상처 많은 갈릴리 나사렛에서 사셨습니다.
​왜 굳이 그렇게 낮은 곳으로 오셨을까요? 히브리서 말씀처럼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어보시고 '동정'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스티커 하나 때문에 싸워야 하고, 남들 다 가는 뷔페 못 가서 속상해하는 우리의 그 찌질하고 아픈 마음을 예수님은 다 아십니다. "내가 너를 안다, 너의 그 결핍과 외로움을 내가 다 겪어봤다"고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3. 첫 번째 약속: 물과 성령으로 나는 '거듭남'
​하지만 여러분, 예수님이 그저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공감해주시는 것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진정한 구원이 아닙니다.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아이구, 정말 아프시겠네요"라고 공감만 해주고 약도 안 주고 치료도 안 해주면 그게 무슨 병원입니까? 예수님은 공감을 넘어 우리에게 확실한 해법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의 약속'입니다.
​오늘 요한복음 3장을 보면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말씀하시죠.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여기서 '물과 성령으로 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처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라는 고백이 실제가 되는 사건입니다.
​우리는 흔히 내가 죄를 지어서 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죄의 존재'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려 해도 우리 안에는 시기, 질투, 분노라는 죄의 열매가 맺힙니다. 저도 목사지만 운전하다가 누가 끼어들면 욱할 때가 있습니다. 이게 우리의 실체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하나님, 저 죄 덩어리가 바로 접니다. 제가 저 십자가에서 죽어야 합니다"라고 고백하며 예수님의 죽음과 연합할 때, 우리의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납니다. 이것이 성령의 첫 번째 사역인 '거듭남'입니다.
​4. 왜 우리는 여전히 그대로인가?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질문이 생깁니다. "목사님, 저는 분명히 거듭난 것 같은데, 왜 제 성격은 그대로고 여전히 죄를 지을까요?"
​여러분, 거듭남이라는 것은 우리의 몸이나 감정, 지성이 단번에 천사처럼 바뀌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죽었던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영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통로입니다. 이제 겨우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통로가 열린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육신과 생각에는 여전히 옛 습관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두 번째 성령의 약속'이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 뒤에 이어질 내용이지만, 하나님은 우리 안에 성령을 '두고' 행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단순히 우리를 살려놓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우리를 다스리시고 이끌어가시는 성령의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5. 결론: 성령의 약속을 붙드십시오
​성도 여러분, 말씀을 맺겠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아십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 숫자까지 세시는 분이 여러분을 향해 "내가 널 알아, 그래서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를 졌고 성령을 보내주마"라고 약속하십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십시오. 거듭난 여러분의 영 안에는 이제 성령님이 계십니다. 이번 한 주간, 나를 공감하시고 이해하시는 그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내 힘이 아닌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우리를 붙드시는 성령의 약속은 신실합니다. 그 약속을 믿고 당당하게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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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3장 13-14 '두 가지 성령의 약속' (이대지 생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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