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야겠다 생각뿐"…식당서 쓰러진 시민 구한 영웅, 정체는? / 연합뉴스 (Yonhapnews)
Автор: 연합뉴스 Yonhapnews
Загружено: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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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이 옆자리에 있던 경찰관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식당에서 40대 남성이 음식을 먹다가 갑자기 의자 아래로 꼬꾸라졌는데요.
때마침 옆자리에서 식사하던 광주광산경찰서 소속 조용배 경감은 쓰러진 남성에게 달려가 상태를 살피고 곧바로 응급처치를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막고 있는 음식물을 빼내고 약 10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한 결과, 호흡이 없었던 남성이 천천히 숨을 쉬고 굳었던 몸이 풀리기 시작했는데요.
조 경감은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남성의 곁을 지키며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조 경감은 2004년과 2011년에도 우연히 의식을 잃은 시민과 동료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도 침착하게 시민의 생명을 살린 조 경감은 "잘못될 수도 있다는 부담감은 있었지만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몸이 반사적으로 움직였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이미애
영상: 광주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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