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1. 法會因由分 (법회인유분) 법회가 설해지는 근원적인 이유? 산스크리트 금강경 1장 해석 최용석 옮김
Автор: 최용석
Загружено: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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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스크리트 금강경 1장 해석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시절에 세존은 쉬라바스티(코살라국의 수도)제타 숲 안에 아나타 핀다다의 큰 승원 안에 항상 머물렀습니다.비구 승가로써 목적이 있는 1250명의 비구와 매우 많은 무명에서 깨어난 사람(보살) 과 그 보살에 의해 일으켜진 많은 수의 깨닫고자 하는 사람(중생)들과 함께 세존은 머물렀습니다.
그때 마침 세존께서 이른 낮 때 시간에 옷을 가져와 입으시고 사발과 의복을 갖추시어 쉬라바스티의 큰 도시를 향해 음식을 위해 들어가셨다.
그때 마침 세존께서는 슈라바스티 큰 도성으로 음식을 위하여 행차하신 뒤에 받쳐진 음식에 대한 구걸행위를 마치고, 연후에 배분된 음식 덩어리(를) 그릇에 받아 돌아 걸음 하셨습니다.
발 우(그릇) 승복을 도로 묶은 뒤 그의 (연꽃)발을 씻고 모든 세속적인 관심을 끊은 체 반야의 상태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렇게 앉는 자리에 완전하게 다리를 교차하여 허리를 펴고, 굳건함을 유지한 자세(몸)를 하고, 마음이 산란하지 않게 고정시키고 의식을 얼굴(입)의 반대 방향으로 기억(무의식)에서 올라오는 것을 확인 하시었다. (smṛtim-upa_sthāpya )
이 때 마침 수많은 비구들이 어느 방향에서 세존이 있는 그 방향으로 예배하기 위해 한걸음 씩 다가왔다. 예배에 참석하여 세존의 두발에 (경외심으로) 머리를 조아리고 공손하게 예배 한 후 세존의 옆으로 세번 오른쪽으로 행한 후 떨어져서 앉았다.
내용 요약
1. 의식주(衣食住) : 옷을 입고,음식을 먹고,머무르는 곳
2. 영적인 거주지(住) : 영적으로 머무르는 곳을 청소하다.
3. 자기 자신을 정화한 후에 예배하는 사람들을 맞이하여,
설법(영적인 씨앗_선근을 심는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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