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뉴스)젠트리피케이션 막자, 공동의 노력 집중
Автор: 우리동네 우리방송
Загружено: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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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멋스럽고
자본에 물들지 않은 독창적인 장소들은
소위 뜨는 상권으로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하지만 결국 자본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기업에 밀려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 뺀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상황인데요.
그래서인지 토착 상인들 사이에선
지나친 관심은 사양한다는 말이
나올 정돕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 현상을 막기 위해
임대인과 공공기관이 함께 나서고 있어
화젭니다.
조성협 기자의 보돕니다.
【 VCR 】
청년 기업과 예술가들의 작업실,
특색있는 카페.
이른바 뜨는 거리가 됐지만
상인들은 떠나야 했습니다.
1년새 월세가 2배로 껑충 뛰었기 때문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지역의 상권을 일으켰지만 정작 그 혜택은
누리지 못한 채 임차인들이 외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주환
펜두카 업체 대표
【 VCR 】
갈 곳 없는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이 나섰습니다.
먼저 눈에 띄는 건 임대인들의 노력입니다.
현재까지 임대인과 임차인 간
상생 협약을 맺은 것만 52건.
임차인과의 계약을 다년으로 하고,
일정 기간 동안 임대료를 올리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런 흐름에 구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토착 상인 보호 조례를 시행한 데 이어
올해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전담 부서를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지속가능도시추진단.
성수동을 지속발전구역으로 지정하고
임대인과 임차인이 포함된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상인 보호에 나서겠다는 겁니다.
【 인터뷰 】
강형구
과장 / 성동구 지속가능도시추진단 지속발전과
【 VCR 】
이밖에 뚝섬역과 성수역 아래
점포를 만들어 쫓겨난 상인들을 수용하는
안심 상가,
임대차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법률단 운영도
추진되는 상황.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빛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씨앤앰 뉴스 조성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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