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보다 8살 연상의 동서, 나이부심을 부리는데 "언니인거 알지? 알아서 기어라?" 그러길래 "언니, 나 꽃장미파인거 몰라요?" 도마에 칼을 꽂 으니 동서가 사스러치게 놀라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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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20년 가까이 제사를 해왔는데 집안 어 른들이 토지를 제사 지낸 남편에게 주겠다고 하니, 제삿날에 제삿상을 엎으며 "이제 어머님 제사 내가 할거야!" 하는 형님댁!...
시동생 결혼할 적에 친정엄마가 축의금 100만원을 넣자 "있는 것들이 더 하네." 열받은 시모, 얼마 뒤 할머니 조의금으로 5만원 넣길래 시모 지갑을 빼앗아버렸습니다...
회사만 들어가면 얼마 안 지나 사표쓰고 나오는 남편, 그리고 애 낳은 뒤 시모가 하는 말 "너 닮아서 그런지 정이 안 가." "내가 당신 아들 싫어 하 는 이유는 당신 닮아서야!"
사실혼으로 10년동안 청춘바쳐 남편을 변호사로 키운 뒤 혼수 장만하러 갔는데, 다른 여자랑 '신혼부부' 할인을 받는 남편을 보고 온 세상 에 바람남이라고 외쳐줬습니다ㅋ...
뭐든 애교로 해결하는 여우같은 동서, 칠순잔 치. 서 "형님이 하는 짓이 곰탱이라 일복도 많은 거예요" 라길래 전 부치던 반죽을 동서 얼굴에 부어줬습니다ㅋ...
궁합본다며 생년월일 알아간 시모, 결혼 후 자꾸 악재가 겹쳐서 걱정하던 중 듣게 된 시모의 충격적인 통화 내용.. "저게 죽어야 우리 아들이 산다는데.. 죽지 를 않네...?"
예물해준 시모가 떵떵거리며 최고급 외제차를 원하는데 예물에서 알러지 반응이 나와 확인해보니 가짜 금!? 전 화가 나 시모 차를 아 주 박 살내줘버렸습니다ㅋ
Богач нанял ЗЕЧКУ сиделкой для безнадежно больной дочери… А тихо заглянув в комнату, замер...
시부 생신 때 지는 돈 한푼 안 내고 500만원 돈케익 만들라는 시누에게 그대로 갚아줬습니다ㅋ "주야간 3개 뛰면 500 만원 가능해요~ 형님 파 이팅!"
재혼 후 만난 마녀 시어머니가 석달 뒤 돌아가시고 방에 물건 정리하다 절 위해 준비해뒀던 물건들과 시모가 남긴 메모지의 내용 을 보 고 전 눈 물 을 흘렸습니다.
"며느리면 집 사는데에 돈을 보태야지!" 하는 시모의 말에 어머님 통장 내역을 조사하고 세무서에 넘긴다 했더니 "아..아니, 그게 무슨소리냐..!?" 다리 붙잡고 늘어 지는 시모ㅋ
Baptism of Christ – Gregorian Chant of Holy Waters | Sacred Theophany
"밤일은 못 하겠소!" 각방 쓴 신랑, 아침에 신부 얼굴 보고 땅을 치며 후회한 사연 (역대급 반전)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 설화
WIELKA WYPRAWA MARII WIERNIKOWSKIEJ W GŁĄB ROSJI #2
막장드라마 시모처럼 시집살이를 시키는 시모, 시누가 시집살이가 힘들다길래 "설마, 니 엄마보다 더 하겠 니?" 하며 그동안 시모한 테 맞아온 흔적을 보 여주며 한 마디 했더니..
반년은 출장을 나가는 남편, 배타고 출장가는것이 걱정돼 회사에 연락하니 "이길상씨 미혼인데요?" 남편 뒤를 캤더니 총각행 세하며 여자랑 동거중이라는데!?
SAFE TO NIEMIECKA PUŁAPKA NA POLSKĘ? Tusk pod dyktando Berlina? | Salonik Polityczny Ziemkiewicza
부모에게 버림받은 미혼모, 돌아가신 할머니 카드로 버스비 결제하자 집 앞에 누가 찾아오는데 ㅣ눈물사연ㅣ감동사연ㅣ사연라디오ㅣ오디오북
노처녀 하녀가 키운 아이, 모두의 예상을 바구다
[깡냉이톡썰]결혼식 2주전 니가 아침저녁 문안인사 안해서 우리엄마 서운해서 대성통곡 했다.며느리 노릇 똑바로 하라는 예비남편.상견례에 친정부모님보다 시모 먼저 챙기라길래 파혼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