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구성 마친 한화…2026시즌 전망은? / 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생생스포츠] - 1월 20일 (화)
Автор: KBS대전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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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스토브리그 전력 보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출신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타자 페라자의 합류로 외국인 선수 구성은 마쳤지만, 손아섭·김범수 등 내부 FA 협상은 해를 넘기며 관심사로 남아 있는데요.
여정권 스포츠평론가와 함께 한화의 전력 구상,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베네수엘라 출신 윌켈 에르난데스와 페라자가 입국 직후 곧바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화이글스가 23일 스프링캠프를 앞둔 상황에서, 시즌 준비 일정과 컨디션 관리를 고려할 때 이번 합류 타이밍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앵커]
한화는 오웬 화이트와 윌켈 에르난데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원투펀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류현진과 문동주가 더해질 경우, 이 선발진 조합의 리그 경쟁력은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앵커]
반면, 한화가 FA 시장에서 손아섭·김범수와의 협상을 아직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약이 지연되는 배경은 무엇이고, 또 두 선수의 계약 여부가 한화의 전력 구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앵커]
3년 만에 한화로 복귀한 페라자는 올 시즌 목표를 '우승'으로 분명히 했습니다.
페라자가 2번 타순에서 중심 역할을 해준다는 전제 아래, 한화가 우승 경쟁 팀으로 자리 잡기 위해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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