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명희 안양시의회 의원, '동안과 만안의 격차를 줄여 균형발전을 위해 힘쓸 것'
Автор: TV :: 경기TV
Загружено: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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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안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보다 더 쾌적하게 살아가실 수 있고, 또 균형 발전 측면에서 동안과 만안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이고,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9대 안양시의회 초선의원으로 장명희 의원이 의정에 임하는 각오이다.
장명희 의원은 '지방정치는 시민의 삶에 가장 맞닿아 있다'라며, 시민들의 삶에 맞는 정책들을 만들어서 힘이 되어주고, 작은 예산과 조례, 정책 등으로 우리의 삶과 우리 동네를 직접 변화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장명희 의원하면 청년의원, 여성의원, 초선의원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청년과 여성의 입장에서 안양시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찾아 정책을 펼치며, 청년이 꿈꿀 수 있는 안양으로, 여성이 더 안전한 안양으로, 제도적인 제안들을 하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
장 의원의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고민했던 행보들이 눈에 띄었다. 소통하는 열린 의정, 시민과 동행하는 의원으로 조례와 정책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내디딜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 장 의원은 처음 발의한 조례가 '경력 단절 여성'이라는 용어를 '경력 보유 여성'으로 바꾸는 조례를 만든거다.
"단어 하나가 가지는 힘이 굉장이 크다"라며, 용어 변경으로부터 우리 여성들의 경력을 인정해주자 이런 취지에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경기도에서 안양시가 최초로 만들었고, 경기도의회에서도 '경력 보유 여성'으로 용어를 바꾸는 조례가 통과되며,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저력을 발휘했다.
본지는 장 의원이 그리는 안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들이 경력이 단절되고 다시 일한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장 의원이 꿈꾸는 미래에는 여성들이 설 자리가 많아 질 거 같아서 내심 기대가 된다.
'지방의회는 더 유능해져야 하고, 더 주민을 향해야한다'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더욱 세심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장 의원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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