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황상제의 정원을 소유한 단양 황정산/원통암의 칠성바위/수리봉과신선봉, 기암괴석들의 향연을 보는듯/험하고 거칠지만 멋진뷰와 기암괴석의 맛집
Автор: 우리두리산행
Загружено: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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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황정산 #수리봉#신선봉 #기암괴석들의 맛집
#신들의 정원#원통암 #칠성바위#대흥사주차장
#석화봉#황정산자연휴양림
높이는 959m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황정리에 있는 산으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도락산과 마주보고 있다. 단양군의 유명한 다른 산과 명승지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칠성암이 신단양팔경의 하나로 지정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 산은 신라시대에 창건된 천년고찰인 대흥사와 원통암을 비롯하여 마당바위·누에바위·괴물바위·돌탑바위·남근바위 등이 유명하다.
대흥사는 건평 6,000여 평에 500나한과 1000여 명의 승려가 있었던 대가람이었으나 1876년 소실되었고 고려 공민왕 때 나옹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원통암만 남아 있었으나 그마저도 1997년에 불타버렸다. 다만 원통암 옆에 높이 7m의 대석 위에 약 15m의 암석이 있는데 암석에는 4개의 수직 균열이 있어 부처님 손바닥을 닮았다는 칠성암이 신단양팔경의 하나로 지정되어 이 산의 백미로 꼽히고 있다.
산은 바위가 많고 능선은 험한 편이다. 산행기점은 우선 단양팔경의 하나인 사인암으로 가야 한다. 사인암에서 단양군 대강면과 경상북도 예천군을 연결하는 573번 도로를 2㎞ 정도 올라가면 황정리로 들어가는 포장된 계곡길이 보인다.
황정초등학교를 지나 길을 따라 올라가면 원통암 계곡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지나게 되고 얼마 안 가 포장도로가 끝나면서 비포장도로가 숲 사이로 나 있다. 이 길을 2㎞ 가량 가면 산 위로 올라가는 비포장도로가 나오는데 이 도로가 원통암으로 올라가거나 등산할 때 이용하는 길이다. 본격적인 산행은 원통암에서 시작된다.
정상부 능선에는 산행의 재미를 더해주는 암릉이 있다. 정상에 서면 남쪽으로 백두대간이 웅장하게 뻗어 있고 동북쪽으로 도솔봉과 묘적봉이, 그 아래로는 사인암계곡·대흥계곡·황정리 마을이 보이고 서쪽으로 도락산이 보인다.
하산길은 북쪽을 주능길로 암릉을 타고 간다. 바위 틈새를 건너거나 직벽을 올라야 하는 곳도 더러 있다. 능선길로 약 1시간이면 안부에 닿는다. 그곳에서 동쪽 능선으로 계속 가면 장군 손가락바위·누에바위·고인돌바위를 지나서 합수지점에 이르고, 바로 계곡으로 내려서면 낙엽송 수림을 지나 신길이 끝나고 평탄한 수렛길을 따라 출발점으로 내려오게 된다. 산행시간은 5시간 안팎이다.
1.산행일;2024년 12월 13일 금요일 날씨 맑음후 눈 -3도
2.산행거리및 시간; 13km 8시간(촬영.휴식포함)
3.산행난이도; 상상👍
4.대흥사주차장;주차장 보통(길가노상주차 (주차비 없음))
5.차량회수; 황정산 자연휴양림 쪽으로 하산후 도로따라2km쯤 걸어 대흥사로 이동
이영상을 봐주신 모든분들께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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