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해석] 세계 최고의 시네마틱 라이브 콘서트 The 1975 - Still... At Their Very Best [가사/해석/뜻풀이/ENG/SUB]
Автор: 𝐌𝐬𝐜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Загружено: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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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The1975
2K(1440p) 이상으로 시청하실 경우 보다 흐림 없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시는 것처럼 쭉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모든 뜻풀이는 Genius 사이트에 출처를 두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AO 아레나 음원과 매디슨 스퀘어 가든 음원이 둘 다 있는 곡은 사운드가 더 풍부하다고 생각하는 버전의 음원을 사용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영상과 싱크가 맞지 않는 곡이 일부 존재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AndyLuckers Genuinely thank you for allowing me to use your videos
The 1975는 2002년 잉글랜드의 체셔주 윔슬로우에서 결성된 얼터너티브 락 밴드입니다.
멤버 매티 힐리, 아담 한, 조지 다니엘, 로스 맥도날드는 윔슬로우 고등학교에서 만나, 2002년 결성 이래 Me and You Versus Them, Forever Drawing Six, Talkhouse, The Slowdown, Bigsleep, Drive Like I Do 등의 다양한 활동 명으로 활동을 이어옵니다. 그러다 2013년, 매티 힐리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잭 케루악의 소설인 ‘온 더 로드(길 위에서)’의 맨 뒷 페이지에 적혀있는 ‘June 1, 1975’에서 영감을 받았고, 밴드의 이름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팀원의 반대가 있었지만, 매티가 1975로 타투를 해버리면서 어쩔 수 없이 사용했다고 합니다.
EP 개념의 ‘Facedown’을 시작으로,
1집 ‘The 1975’ 2013년 발매
악틱 몽키스와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마이크 크로시와 작업한 이 앨범은, 영국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합니다. 1집 발매 이전 발매한 4개의 EP에서 선택적으로 곡을 선정하고 곡들을 추가한 이 앨범을, 힐리는 ‘묵시록적', '십대적', '로맨스’ 라는 단어로 설명합니다. ‘The City’, ‘Sex’, ‘Chocolate’ 등의 히트곡과, 미국의 영화 거장 존 휴즈에게 영향을 받아 만든 ‘The 1975’, ‘An Encounter’, ’12’ 등의 짧지만 분위기 있는 트랙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습니다.
2집 ‘I Like It When You Sleep, for You Are So Beautiful Yet So Unaware of It’ 2016년 발매
약칭 ILIWYS을 발매합니다. 기존 1집에 들려오던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우고, 빌보드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1위로 데뷔를 합니다. 매티 힐리는 이 앨범을 '자아', '두려움', '빛'이라는 단어로 설명합니다. 다만 이 당시는 콘서트의 중압감 때문에 매티의 약물중독이 가장 악화되었던 시기입니다.
2019년과 2020년, 연달아 3집과 4집, ‘A Brief Inquiry Into A Online Relationship’과 ‘Notes On A Conditional Form’을 발매합니다. 원래 3집과 4집은 하나의 앨범으로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말하고 싶은 내용이 많아져 두 개의 앨범으로 나누었고, 이 두 앨범의 에라를 ‘Music For Cars’라고 합니다.
3집 ‘A Brief Inquiry Into Online Relationship’ 2018년 발매
이 앨범은 대중적으로 보았을 때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앨범으로 평가받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인터넷 세상의 비판을 다방면에서 잘 나타낸 앨범인데, 온라인에서 매개되는 모든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앨범이라고 매티는 이야기합니다. 분노가 담겨 있지만 동시에 희망적이어야 하고, 두려움이 있어야 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나타낸다고 말합니다. 매티는 또한 라디오헤드의 3집 OK Computer이나, 더 스미스의 3집 The Queen Is Dead가 음악계에 큰 행보가 되었던 것처럼, 사람들이 돌아보며 이 앨범이 근 10년 동안 발표된 밴드 음반 중 가장 중요한 팝 음반이라고 말하는, 그런 유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이 곡은 드러머 조지 다니엘이 가장 큰 공을 세운 앨범이라고 합니다. (조지는 자신이 프로듀싱을 드럼 치는 것보다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현재는 dh2라는 더티힛 산하의 레이블을 만들어 프로듀싱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4집 ‘Notes On A Conditional Form’ 2020년 발매
2019년과 2020년, 연달아 3집과 4집, ‘A Brief Inquiry Into A Online Relationship’과 ‘Notes On A Conditional Form’을 발매합니다. 원래 3집과 4집은 ‘What A Shame’이라는 하나의 앨범으로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말하고 싶은 내용이 많아져 두 개의 앨범으로 나누었고, 이 두 앨범의 에라를 ‘Music For Cars’라고 합니다. 다만 세상은 6개월만 지나도 달라지기 때문에, 4집을 3집의 후속작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세간에서 가장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으나, 오히려 팬덤에서는 저평가된 앨범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5집 ‘Being Funny In A Foreign Language’ 2022년 발매
2022년, 2년의 휴식기 이후 돌아온 이 앨범은 매티가 말하길, 지금까지의 앨범 중 가장 힘을 빼고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인지, 들을 때 가장 귀에 하나의 편안한 음악처럼 느껴진다는 평이 많습니다. 이 중 ‘I’m In Love With You’의 뮤직비디오는 ‘A Change of Heart’의 비주얼을 이어오며 팬들을 기쁘게 하기도 했습니다.
5집은 앨범도 앨범이지만, 그들의 콘서트가 더욱 주목 받았는데요, 2022, 2023년 ‘At Their Very Best’ 투어와 2023, 2024년 ’Still… At Their Very Best’ 투어로 엄청난 호평을 받았습니다.
기존의 틀을 깨는 가정집 형태의 콘서트 세트와 매티 힐리의 연기력과 퍼포먼스, 각 곡마다 특이한 연출이 저마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그들의 연출은 굉장히 독특합니다.
가장 먼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매티의 연기와 좋은 연출을 중심으로, 2부에서는 팬들과의 교류를 통해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곡마다 연출이 들어갔다는 것 또한 굉장히 독특했는데요,
A Change of Heart에서 전체적으로 취한 연기를 하며, 간주에는 객원 맴버 Polly Money와 술(사실은 물이지만)을 먹고 춤추는 연출
I Like America, Me, Undo, Bagsy Not In Net 등을 집의 지붕 위에 올라가서 부르는 연출
Paris를 계단 위에 올라가서 부르는 연출
Consumption에서 텔레비전 속으로 들어가는 연출
I Like America 혹은 Be My Mistake를 B Stage에서 부를 때 매티의 알몸을 본 뜬 밀랍 모형과 나란히 눕는 연출
It’s Not Living에서 매티가 한창 말을 하는 중에 끊으며 음악이 시작되는 연출
If You’re Too Shy (Let Me Know)에서 시작 전, 색소폰과 함께 고정 멘트를 하는 연출
가사가 적힌 책들을 만들어, 책을 읽으며 노래를 부르는 연출
등 시네마틱적으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보이는 무대입니다.
이를 토대로 다가오는 6월, 지상 최대의 음악 축제인 글래스톤베리의 1일차 헤드라이너로 그들이 찾아옵니다. 약 1년 반의 활동 휴식 이후 돌아오는 만큼 기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루머에 따르면 6집은 ‘God Has Entered My Body’라는 제목이 될 것이라고 하며, 한창 작업 중이라고 합니다. 글래스톤베리에서 신곡을 맛볼 수 있을까요?
The 1975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함께 기다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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