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S종합뉴스]증평 결혼이주여성 “다문화 강사 될래요”
Автор: CCS충북방송
Загружено: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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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증평군에서는 최근 결혼 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강사 양성 교육에 한창인데요.
결혼 이민자의 사회 참여를 늘리고 다문화 인식을 개선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섭니다.
이주 여성들은 세 달간의 교육을 거쳐 지역 아이들에게 자국의 문화를 알릴 예정입니다.
보도에 오규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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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제작에 한창인 이주 여성들.
특히 수업에 열중인 히로코씨는
11년 전 일본에서
결혼을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일본어 강사로 일하며
아이 한 명을 기르고 있지만
다문화 강사가 되기 위해
증평군가족센터를 찾았습니다.
(현장인터뷰)이 히로코///일본 이주 여성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어 다문화 강사 양성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재밌게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등
여덟 명의 학생 모두 다른 나라에서 왔습니다.
가장 멀리 프랑스에서 온 멜라니 씨도
자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의지가 남다릅니다.
(현장인터뷰)바흐만 멜라니///프랑스 이주 여성
“저는 한국 사람들에게 프랑스의 문화나 언어(등을) 포함한 모든 것을 생생하고 알기 쉽게 알려줄 수 있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CG1///지난해 12월 기준 증평군가족센터에 등록된 다문화가족은 317가구, 결혼이주여성들만도 최소 130명입니다. 증평에 등록된 외국인 1천465명 중 약 9%에 달합니다.
이들의 사회 참여를 늘리고
지역 일원으로 역량을 발휘하도록
증평군은 2023년에 이어 올해
다문화 강사 교육을 제공합니다.
학생을 지도하는 데 필요한 교수법부터
문화 이해 교육, 강의 기획과 실습 등
실질적인 역량을 세 달 간 쌓습니다.
교육이 끝나면 어린이들에게
문화 친화활동 등으로 다문화 인식을 개선하는,
이른바 다문화 예비 강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현장인터뷰)임미연///증평군가족센터 총괄팀장
“지금까지 17명의 다문화 강사 분들이 배출이 됐고요. 그분들의 활동을 통해서 연간 3천 명의 관내 아이들이 다문화 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앞으로도 지역 내에서도 자기 문화의 정체성을 가지고…(적응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우리 사회의 이웃인
이주 여성은 앞으로 다문화 강사로서
지역에 공존의 가치를 전할 예정입니다.
CCS뉴스 오규식입니다.(편집김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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