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캐나다 워홀ㅣ마케터 그만두고 떠나온 나의 첫 밴쿠버 일상들🇨🇦 여기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Автор: 찬란핼 haeri
Загружено: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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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주파집 여행용 어댑터' 제품 협찬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일을 그만두고, 캐나다 밴쿠버 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워홀러의 일상.
여행을 다니다가 해외에서 살아보고 더 다양한 문화, 일 등을 경험하고 싶어서
오게되었는데, 아무래도 일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그런지 처음엔 적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눈물 찔끔 삼키며 탄 대한항공 비행기가 새거라 너무 쾌적했고, 심지어 옆자리에
사람도 없어서 편하고 만족스런 비행을 했다. 하지만 도착했을 땐, 안개 가득하고
약간은 어수선한 이민자들 가득한 밴쿠버의 현실을 마주했고, 이 도시를 잘 선택한 게
맞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이 도시에 오래 살아본 사람들은 이 도시를
좋아하는 걸 보면서, 나도 곧 좋아질 수 있겠지라는 기대감을 품게 되었다.
씬넘버 발급, BCID 발급, 은행 계좌 만들기 등등 필요한 것들을 처리하느라 일주일이
어느새 금방 지나갔다. 다들 럭키하다고 했던 맑은 날씨 덕에 그나마 괜찮은 시작이었다고
생각된다.
과연 내가 잘 한게 맞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이곳을 사랑하고, 즐기고, 실수도 하며
온갖 흔적과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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