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2 (주) 새로남교회 주일예배 ㅣ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ㅣ출애굽기 20:1~17ㅣ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담임]
Автор: 새로남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2-22
Просмотров: 2135
Описание:
■ 2026년 2월 마지막 주 주일예배
제목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본문 : 출애굽기 20:1~17
설교 : 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담임]
우리는 얼마나 정직한 삶을 살고 있을까요?
한국의 부패인식 지수는 57점, 청소년 정직 지수는 평균 57.9점에 불과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직 지수가 낮아지는 현실 속에서, 오늘 말씀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 1 — 거짓 증인의 역사는 깊고도 넓습니다
거짓 증언은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반복되어 온 죄악입니다. 나봇을 억울하게 죽음으로 몰아넣은 이세벨의 간계, 예수님을 정죄하기 위해 동원된 거짓 증인들, 초대교회 순교자 스데반을 향한 거짓 고발까지 — 거짓은 언제나 무고한 생명과 명예를 짓밟아 왔습니다.
✅ 2 — 성도는 진실하신 하나님을 경배하며 닮아가야 합니다
🔹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 (디도서 1:2)
🔹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4:6)
🔹 진리로 인도하시는 성령님 (요한복음 16:13)
성삼위 하나님은 완전한 진리이십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성도는 그 성품을 닮아가야 합니다.
✅ 3 — 성도는 이웃의 생명과 명예를 존중해야 합니다
① 마음으로 이웃을 존중하라 — 성령의 열매를 맺는 내면의 훈련
② 말로써 이웃을 존중하라 — 덕을 세우는 선한 말의 훈련
③ 찬송으로 혀를 풀어놓으라 — 하나님을 향한 찬양의 언어
④ 기도로 혀를 단련하라 — 온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
⑤ 축복자의 사명을 실천하라 —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공동체를 세우라
💡 적용점
💬 "정직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생명과 명예를 살리기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오늘 내 입술은 어떤 말을 하고 있었나요?
🔸 미워하는 마음, 거짓으로 포장된 말, 무심코 퍼뜨린 소문 —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정직 편에 서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 용기는 진리이신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에서 나옵니다.
🔸 매일의 기도와 찬양으로 나의 혀를 하나님께 드리고, 내 입술이 이웃을 세우는 축복의 도구가 되도록 훈련합시다.
✨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한다" (잠언 11:11)
나 한 사람의 정직한 삶이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변화시킵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