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 혼자야.” 첫째 딸 외동놀이로 떠난 대전
Автор: 진솔자매 브이로그 | Jinsoul Sisters
Загружено: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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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 동생이 재접근시기라서 엄마 껌딱지가 됐어요.
동생한테 엄마를 양보해 주는 날이 지속되니
이진이도 땡깡부리는 날이 늘더라고요.
고민해 보다가 이진이가 오롯이 엄마 아빠를
독차지할 수 있는 외동 데이를 가져보기로 했어요.
집에서 좀 떨어진 대전으로 놀러 가서
성심당 딸기 시루도 사보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국립 중앙과학관에 가서 재미난 체험도 하고 왔어요.
처음에는 "이솔이는요?"라며 찾던 이진이가
어느새 자연스럽게 엄마 아빠 손을 잡고 걷는다든지
엄마, 아빠에게 폭 안겨서 다니면서
제대로 외동 데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완전체 가족으로 다니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한 아이에게 모든 관심과 사랑을 쏟아부을 수 있는
외동 데이는 부모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어요.
이번 이진이 외동 데이를 시작으로
다음은 이솔이 외동 데이를 계획해 보고
주기적으로 독차지할 시간을 충분히 줄 수 있도록 해보려구요. :)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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