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범행 위험 조짐‥'자동경보'만 울렸어도 (2026.03.15/뉴스데스크/MBC)
Автор: MBC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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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보호 대상이던 20대 여성이 전자발찌를 찬 남성에게 살해된 사건에서 전자발찌가 무용지물인 이유가 있었는데요.
남성이 차고 있던 전자발찌는 다른 성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스토킹 대응용 전자발찌가 아니었고 가해자가 접근하면 자동으로 경보가 울리는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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