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남매의 최후💥 오이지 짠물에 빠진 시누이 코앞에서 현관문 잠가버렸습니다
Автор: 박지우 작가 스토리
Загружено: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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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복도 바닥에 흥건하게 퍼진 오이지 짠물, 그리고 그 위에 넘어져 발악하는 시누이. 상상이 가시나요? 시누이가 제 집을 공짜 하숙집으로 쓰겠다며 캐리어를 밀고 들어오려다 벌어진 일입니다. 쉰내 나는 김치 국물을 뒤집어쓴 채 저에게 쌍욕을 퍼붓는 시누이와, 제 멱살을 잡으려는 남편. 그 역겨운 광경을 보며 저는 미소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코앞에서 철문을 '쾅' 닫아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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