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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못 믿어" 임신한 며느리의 씀씀이가 너무 마음에 안 드는 시어머니 며느리 집안 분위기를 꼭 살피겠다며 함께 먼 길을 나섰다|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Автор: EBSCulture (E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5-08-04

Просмотров: 95404

Описание: 전라북도 진안군. 아픈 남편을 대신해 밭일을 도맡아 하며 9남매를 키운 시어머니 이순자(75)여사.
일흔을 훌쩍 넘기고도 밭 스무 마지기를 혼자 일구는 억척인 동시에 자린고비로 유명한데,
쇠 주걱이 반으로 닳도록 쓰고, 냄비 하나도 기본 20년, 장롱은 무려 50년을 쓰는가하면
버린 물건도 다시 보는 시어머니 이여사님 눈엔 필리핀서 온 며느리가
흥청망청 아낄 줄 모르는 것같아 못마땅하다.

올해로 결혼 3년차. 10남매의 둘째딸로 태어난 마우린(34)은
결혼 전 몇 년을 레바논에서 일하며 동생들의 학비를 지원하다가 그만 혼기를 놓치고
주변의 소개로 국제결혼을 결심했다.
부인을 끔찍이 아끼는 남편과 사랑스런 두 아들 때문에 행복하다는데, 단 하나!
아끼란 말을 달고 사는 시어머니의 잔소리가 지겹다.

"이 멀쩡한 냄비를 왜 버린다냐? 새거야 새거. 갖다 써."

vs "어머니 그거 새거 아니에요. 어머니 안 버려요."

비닐봉지, 계란판까지 살림에 필요한 것은 긁어 모르는 시어머니.
며느리가 시집오고 나니 한 달 5천원이던 전기세가 10만원이 넘게 나오고,
1년을 넘게 쓰던 세제는 한 두 달이면 동이 난다.
세제도 펑펑, 전기도 펑펑, 물도 펑펑 쓰는 며느리를 보면 입을 안 뗄 수가 없는데...
그래도 임신한 며느리가 먹고 싶다는 것만은 사주고 싶지만
필리핀에서 먹던 거라니 뭔지 알 수 없어 구해줄 수도 없다.
결혼 전까지만 해도 직장에 다닌 며느리. 추운 겨울이 있는 한국에 시집 와,
보일러에 나무 때는 것까지 간섭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불도 맘대로 못 때고, 가계부 검사까지 하니 뭐 하나 맘대로 할 수 없다.

"며느리 땀시 3년간 김치를 못 먹었어."

vs "김치, 된장 냄새 이상해요. 근데 몸에 좋아요."


점심시간, 막내 아이를 안고, 열심히 방문 한글수업을 듣고 있는 며느리.
그런데, 청국장을 들고 나가는 시어머니.
청국장 냄새를 못 맡는 며느리를 위해 구수한 청국장이 그리운 날에는
옆집으로 찾아가 청국장을 끓여 먹는다는데

시집오자마자 첫째를 임신하는 통에 한국음식에 적응할 기회조차 놓여버린 며느리.
몸에 좋다는 남편 말에 3년이 지난 이제야 김치를 조금 먹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된장, 청국장은 냄새조차 못 맡으니 어쩔 수 없다.
게다가 임신한 지금은 엄마가 해준 필리핀 음식이 더 그립다.
"우리 며느리, 말 좀 잘 가르쳐줘요. 지도 답답고, 나도 답답고 힘들어."

vs "어머니 말 못 알아들어요. 몰라도 안 물어봐요."

전라도 시골서 나고 자라 사투리가 표준어인줄 아는 시어머니.
하지만 며느리는 표준어로 한국어를 배우니 시어머니의 구성진 사투리를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아 괴롭다.
그래도 말은 해야 하니 다시 한 번 물어보고 싶지만, 한 번 말을 시작하면
폭풍 사투리를 쏟아내는 시어머니에게는 물어볼 엄두조차 나지 않아 오늘도 말을 삼킨다.

같은 공간, 다른 생각으로 살아온 고부.
3년 동안 한 번도 전하지 못한 서로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며느리의 나라 필리핀으로 간다.

한국에서 9남매를 키운 시어머니와 필리핀에서 10남매를 키운 친정어머니의 만남.
다른 국적, 다른 생각을 가진 사돈의 만남이지만 며느리로 이어진 두 어머니의 마음.
그런데, 친척집에 다녀온 후 몸져누운 며느리.

친정엄마는 임산부 보양식인 ‘발롯’을 사오고, 시어머니는 삼계탕을 끓이겠다며
홀로 집을 나서는데... 그 많던 닭들은 어디로 사라지고 손에는 땅에서 주운 닭털 하나.
과연, 시어머니는 무사히 삼계탕을 끓일 수 있을까?

그리고, 7박 8일간의 여정 중 처음으로 보게 된 시어머니의 눈물.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알게 되는 서로의 마음.
시어머니와 함께하는 친정 나들이, 그 좌충우돌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고부 #갈등 #며느리 #필리핀 #알고e즘 #가족 #감동 #드라마 #시어머니 #고부열전 #구두쇠 #자린고비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고부열전 - 필리핀댁 마우린의 자린고비 시집살이
📌방송일자: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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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못 믿어" 임신한 며느리의 씀씀이가 너무 마음에 안 드는 시어머니 며느리 집안 분위기를 꼭 살피겠다며 함께 먼 길을 나섰다|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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