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새 외국인 투수진과 대만 전지 훈련에 총력! 올 시즌 가을야구 기대해도 좋을까? [부산MBC 뉴스데스크] 2026.02.09
Автор: 스포츠마니아TV
Загружено: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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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올 시즌 프로야구 개막,
이제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더 높은 곳을 목표′로
지금 대만에서 전지 훈련 중인데요.
대만 현지에 우리 취재진이 나가 있습니다.
유태경 기자!
◀ 유태경 기자 ▶
네, 저는 지금 롯데의 1차 전지훈련지인
대만 타이난의 국제야구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제 뒤로 야간훈련에 나선
선수들의 모습이 보이시죠.
이번 한 주 동안, 올 시즌 준비 상황
이곳 대만 현지에서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 앵 커 ▶
지난해에도 1차 전지훈련캠프가 대만에
마련됐었죠?
◀ 리포트 ▶
네, 롯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곳 타이난 국제야구센터를 선택했는데요.
시설도 최상급인 데다 짧은 이동거리로
체력관리는 물론 훈련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겠단 의도입니다.
훈련 2주 차에 접어든 상황인데,
정기 훈련에, 야간훈련까지
그야말로 역대급 훈련량에,
구단 내부에서도 이번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들 태도가 남다르단 평가입니다.
[박세웅 / 롯데 자이언츠 선수]
"잘 준비되고 있고, 좋은 컨디션 속에 캠프 진행하고 있어서 큰 지장 없이 시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 단연 눈에 띈 존재는
새로운 외국인 투수진입니다.
1,2 선발 듀오로 영입한 로드리게스와
비슬리 선수 모두 최고 구속 157, 158km의
강속구가 강점인 선수들인데요.
오늘(9) 불펜 피칭에서도
날카로운 강속구에 감탄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엘빈 로드리게스 / 롯데 자이언츠 선수]
"건강하게 몸을 유지하면서 팀에 도움이 되도록 이닝을 최대한 많이 던지는 게 목표입니다."
지난해 롯데는 어느 때보다
가을 야구 기대가 높아진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부진에 결국 7위에 머물렀는데요.
아쉬운 지난해를 뒤로하고
올 시즌은 무엇보다 선발진 구성에
유독 공을 들인 모습입니다.
특히 두 투수 모두, 메이저리그는 물론
일본 프로야구 경험까지 갖춘 만큼,
국내 적응도 빠를 거란 기대입니다.
[제레미 비슬리 / 롯데 자이언츠 선수]
“선수들과 잘 어울리고 있고, 외국인 선수로서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한편, 오늘(9) 롯데는 자체 연습 게임인
청백전을 진행했는데요.
올 시즌 첫 아시아쿼터제 도입으로 영입한
일본의 쿄야마 마사야 선수도
안정적인 피칭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새롭게 영입된 외국인 투수 3인방이
올 시즌 롯데의 도약을 책임져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만 타이난 전지훈련장에서
MBC뉴스 유태경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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