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7-8절 [ 하나님을 마음에 모신 사람 ] 평화감리교회 장성진목사
Автор: 평화교회TV
Загружено: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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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헌금 * 국민은행 063301-04-271215 평화감리교회
듣는데 불편이 있으신 분들과 목회자들을 위해 원고를 수록합니다. *
하나님을 마음에 모신 사람 시편 4:7-8절
2022. 9. 18 주일예배
세상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지만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할 때, ‘왜 굳이 내가 예수를 믿어야 합니까?’ 이런 질문을 우리가 거꾸로 듣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왜 우리가 예수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까? 도대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우리가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144편은 다윗의 시편입니다.
다윗의 젊은 날에 그는 원수들과 자기를 죽이려 하는 사울을 피해서 계속해서 도망 다녀야 했습니다. 그러나 시편 144편에는 사울 왕에 대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다윗의 원수들에 대한 말도 없습니다. 오히려 다윗은 이런 것을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시편 144:7절
“위에서부터 주의 손을 펴사 나를 큰 물과 이방인의 손에서 구하여 건지소서”
큰 물과 이방인의 손!
이 말씀을 보면 다윗은 도망자가 아니라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큰 흐름과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이스라엘 나라를 지켜 주시옵소서! 이스라엘의 왕으로써 다윗은 하나님께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다윗의 인생은 고난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어떻게 그 모든 고난을 이겼고, 마침내 복 받은 인생이 될 수 있었습니까? 성경은 다윗의 축복의 비결을 이렇게 말합니다.
사무엘하 8:14절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하나님께서 어디를 가든 다윗이 이기도록 복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다윗이 복을 받은 것처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인생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복을 받은 다윗의 신앙의 태도입니다.
사무엘하 8장에는
다윗이 승리하여 얻은 금, 은과 보물들에 대한 말씀이 쭉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이 어디를 가든 이기게 하셨기 때문에 다윗은 엄청난 물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편 144편을 기록했을 때의 다윗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부자였습니다.
하지만 다윗이 생각하는 가장 귀한 보물은 무엇이었을까요? 금도, 은도, 진귀한 보물도 아닙니다. 다윗이 가장 귀하게 여긴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시편 144:15절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 이것이 바로 다윗이 생각한 가장 귀한 보물이었습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마음에 항상 여호와 하나님을 두고 살기 원합니다.
시편 4:7절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여호와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에 ‘기쁨을 두신다’고 했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늘 있는 사람은 항상 평안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의 곁에 좋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붙여 주십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이 쭉 나옵니다. 그들은 단순히 싸움만 잘 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다윗과 함께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나누는 사람들이었고, 다윗이 지치고, 낙심할 때 다윗을 위로하던 믿음의 친구들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좋은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윗은 늘 기도하고,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다윗의 삶에는 외로움도, 두려움도 발붙이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그의 마음에 항상 여호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마음에 항상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주의 백성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야 합니까?
내가 누군지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시편 4:8절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하나님을 항상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은 자기 인생의 진짜 주인이 누구신지를 아는 삶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주인이시다. 이것이 다윗의 신앙 고백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어디를 가든, 언제든지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호주 시드니에, 그린 스퀘어라는 큰 주상 복합 빌딩이 있습니다. 특이하고, 참 아름답고, 잘 지은 건물입니다. 그 건물의 가치는 대략 2조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건물은 누가 소유하고 있는가? 크라운 그룹이란 곳에서 [그린 시퀘어] 빌딩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 크라운 그룹의 창업자이자 CEO가 이완 수니토라는 분입니다. 이 분은 재산이 몇 조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그리고 그는 크리스천입니다. 처음부터 예수를 믿는 사람이었는가? 아닙니다.
그는 인도네시아 사람이고, 불교를 믿던 사람입니다. 젊은 시절 인도네시아에서 호주로 유학을 왔고, 예수님을 믿는 여자를 만나 결혼했습니다. 사랑하는 부인을 따라서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어느 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건축을 전공한 사람이었습니다. 원래 목표는 사업에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후로 그의 인생의 목표가 달라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여 천국의 백성을 삼을 수 있을까?
그래서 그는 2004년에 시드니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그린 스퀘어 빌딩 지하에 극장이 있습니다. 그 극장에서 매 주일마다 상영관 3군 데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완 수니토는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매 주일, 저는 사람들의 삶이 변화되고,
아이들이 영적으로 자라는 것을 봅니다.
제 인생의 목표는 (크리스천) 리더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예수 안에서) 더 균형 잡힌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쳐
그들이 몸과 마음과 영혼을 개발할 수 있게 합니다.
[영혼은 가장 부서지기 쉬운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이란 동시에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몸도 마음도 강합니다.
그러나 영혼이 망가지면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의 영혼이 (예수 안에서) 강하다면
당신은 절대로 (인생을) 포기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돈이 있다고 평안한 삶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에 러시아 재벌 8명이 잇따라 사망했다고 합니다. 우연의 일치인가? 우리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돈이 결코 평안과 안전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윗은 왜 복 있는 사람이었습니까? 그는 어디서 평안이 오고, 누가 평안을 주시는지 분명히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편 4:8절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확실히 알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의 안전은 내가 소유한 물질이나 힘이나 능력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다!’
우리도 다윗과 같은 믿음의 성도 되기를 원합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야 합니까?
마지막, 인생의 관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시편 4:1절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곤란 중에!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인생에서 곤란을 만날 때 기도합니다.
시편 99:6절
“그의 제사장들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이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이기 때문에, 사무엘이기 때문에 응답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인생의 곤란 중에서 하나님께 간구했기 때문에 응답을 주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간구하는 사람은 응답을 받고 또한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바티칸에 있는 성 베드로 성당에는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피에타]라는 조각상이 있습니다. 피에타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안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처음 미켈란젤로가 피에타를 조각했을 때 불만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느냐?
왜 마리아의 모습만 크게 보이도록 조각을 했느냐?
이런 말로 사람들은 미켈란젤로를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미켈란젤로는 한 마디를 남겼습니다. [나는 사람이 보라고 이것을 조각한 것이 아니다!]
[피에타] 조각상에 대한 의문은 그 조각상을 위에서 바라보면 즉시 해결이 됩니다. 위에서 바라본 피에타 조각상은 십자가에서 고난 당하시고, 죽으신 예수님의 모습만 보입니다. 손과 발에 못이 박히신 예수님의 모습!
[하늘 보좌에서 내려다 보시는 하나님의 눈에는 예수님의 모습이 이렇게 보일 것이다!]
미켈란젤로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조각상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기도는 응답받기 위해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면 영적 시선이 바뀌게 됩니다. 기도하면 나의 인생을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늘 보좌에서 내 인생을 보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인생의 곤란 중에서 늘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인생의 고난 중에서 기도하는 주의 백성이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도로 우리가 한 주간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 이번 한 주간도 하나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마음에 모심으로 행복한 삶이 되고,
나를 알아가고,
세상과 인생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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