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노로·독감 주의|해외 감염병 정보 확인|기침 예절 실천·실내 환기!|백신 접종 권고|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
Автор: KTV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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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주 기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709명입니다.
올해 첫째 주 350여 명에서 계속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중에서도 0~6세 영유아 환자 비율이 전체의 45.1%로 두드러집니다.
질병청은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이 늘면서
이 같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음식물을 장시간 상온에 보관하는 등 식품 관리에 소홀할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 개인위생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독감 유행도 여전합니다.
올해는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유행하던 B형 인플루엔자가 빨리 찾아왔습니다.
독감을 피하기 위해서는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고령층, 임신부 등 감염 취약계층은 백신 접종이 권고됩니다.
한편, 설 연휴 해외에 다녀올 계획이라면 출국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와 예방 수칙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뎅기열이나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이 유행하는 지역을 방문할 경우
미리 모기기피 용품과 상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외출할 때는 긴 팔과 긴 바지를 착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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