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독서 결산 ★ 85권 달성 ★ BEST 3권 책 추천 🏆
Автор: 보니 Bonnie
Загружено: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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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독서 연말 결산
★ 총 85권 완독 ★ 👏👏
별 다섯 개 준 책 중 딱 3권만 골라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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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에 다 못 담은 별 다섯 개 책들 ⭐ ⭐ ⭐ ⭐ ⭐
✔️ 유시민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윤석열에 대한 유시민의 단상. 출간일은 2024년 6월 19일로, 계엄 선포 약 6개월 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을 매우 정확하게 분석하고 비판한다. 책을 읽는 내내 이 모든 것이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는 사실이 오히려 웃기게 느껴졌다. 웃기려고 쓴 글이 아님에도 말이다.
✔️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책을 읽는 내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다.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서술되어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가며 그의 내면적 갈등을 고스란히 마주하게 된다. 아일랜드의 한 마을, 수녀원이 지닌 억압적인 구조를 목격하며 깊은 고민에 빠지고,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조용히 성장한다. 읽는 내내 나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1인 출판사를 운영하는 딸의 회사에 고용된 부모. 회사의 보스이자 가녀장인 딸을 각자의 자리에서 서포트하는 가족의 이야기다. 이전에는 떠올려본 적 없는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가족 내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 장일호 『슬픔의 방문』
한 기자의 삶에 다양한 형태의 슬픔이 찾아온다. 작가는 슬픔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묵묵히 견뎌낸다. 슬픔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담백한 문체에도 불구하고 결국 눈물을 터뜨리게 만든다. 내가 살아가는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 책.
✔️ 설재인 『사뭇 강펀치』
가장 인상 깊었던 단편은 〈앙금〉.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이야기라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다른 단편들 역시 빠짐없이 좋았다. 모든 작품에서 여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각자의 상황 속에서 단단하게 삶을 헤쳐 나간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 이산하 『악의 평범성』
제주 4·3을 고발했던 이산하 작가의 22년 만의 시집. 작가가 여전히 살아 있고, 살아서 시를 쓰며 시집을 낸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시집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
✔️ 프랑수아즈 사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솔직히 말해 모든 인물이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도파민이 있다. 이해되지 않기에 더 들여다보게 되고, 그렇게 어느새 깊이 몰입하게 된다.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묻게 만드는 소설.
✔️ 정혜윤 『슬픈 세상의 기쁜 말: 당신을 살아 있게 하는 말은 무엇입니까』
방송 PD인 저자가 전국을 다니며 만난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엮은 책.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없는 삶의 모습들을 보여주며,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어떤 양형 이유』와 비슷한 결의 울림을 느꼈다.
✔️ 김보영 『종의 기원담』
미래 로봇의 삶을 그린 이야기. 인간의 시선에서 로봇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로봇의 삶 그 자체를 따라간다. 단순한 설정 나열을 넘어, 철학적인 질문들을 던지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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