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발 맞고도 적 20명을 쓰러뜨린 위생병 그는 진정한 영웅이었다. 청룡부대 위생하사관 지덕칠하사.
Автор: 역사의 창 오늘의 거울
Загружено: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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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병이었습니다.
총을 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었습니다.
1967년 2월 1일.
베트남 꽝응아이성 추라이 강구작전.
해병대 청룡부대 3소대 위생하사관 지덕칠.
착륙 직후 적 1개 대대의 기습.
전우 3명이 쓰러졌습니다.
위생병은 빗발치는 총탄 속으로 뛰었습니다.
구급낭을 멘 채로 소총을 들었습니다.
전우의 소총 3정을 번갈아 쏘며.
적 20여 명을 쓰러뜨렸습니다.
8발의 총탄을 맞고도.
전우를 먼저 헬기에 태웠습니다.
스물일곱.
서울 사직동의 아들.
태극무공훈장.
불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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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재구성된 드라마입니다.
※ 최신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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