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항공훈련센터 시뮬레이터로 훈련한 헬기 조종사 338명 넘어서 / 산림항공훈련센터 개소 9개월 만에 비행훈련시간 697시간 달성 / 지구 두 바퀴 반 비행 / 뉴스거리
Автор: 뉴스거리
Загружено: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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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거리] 산림항공본부는 7월 22일 산림항공훈련센터의 시뮬레이터로 비행훈련을 받은 헬기 조종사가 338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년 10월 원주시 호저면에 문을 연 산림항공훈련센터는 산림청뿐만 아니라 소방청, 경찰청, 국립공원공단, 지자체 산불임차헬기 조종사들에게 시뮬레이터 비행훈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소 9개월 만에 비행훈련시간 694시간을 달성한 시뮬레이터 비행훈련은 기종별 비상절차, 계기비행 자격 취득 및 자격유지, 합동산불진화 절차 등 기관별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694시간은 시뮬레이터 실제 기종(KA-32T)의 순항속도 시속 150km로 지구를 약 두 바퀴 반의 거리를 비행한 시간에 해당합니다.
센터에는 국토부 최고 등급인 3등급의 KA-32T FFS(Full Flight Simulator)와 AS350 FTD(Flight Training Device) 시뮬레이터가 갖춰져 있습니다.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악기상 및 비상절차, 계기비행 상황에 대한 현실감 있는 비행훈련을 제공합니다.
산림청은 대형헬기 주력기종인 S-64E 시뮬레이터를 2026년까지 추가 도입하여 비행훈련 장비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림청뿐만 아니라 산림재난에 동원되는 범부처 헬기의 안전한 임무 지원을 위해 산림항공훈련센터 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산림항공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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