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6천 뚫렸는데 이게 맞아?"…"지금이라도?" 개미들 '갈팡질팡' (자막뉴스) / SBS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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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여만에 폭등한 코스닥지수가 1천 포인트를 넘어 한 때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한 26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작성자는 "시총 보니 어질어질하다"며 코스닥 상장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 회사 전경 사진을 올리고는 "시총 14조, PER 7천 배, LG전자 시총이 16조"라고 적었습니다.
실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6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이 13조 1,725억 원으로 코스닥 시총 5위 종목입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종목의 PER은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6,172배입니다.
PER은 주가가 1년 주당순이익의 몇 배로 거래되는지 보여주는, 주가가 얼마나 비싼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 수준의 이익이 유지된다면 PER이 몇 배인지는 투자 원금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뜻합니다.
PER이 10배면 이익이 늘지 않고 그대로일 경우 10년이 걸린단 건데, 6,172배란 수치가 나온 겁니다.
물론 지금의 이익이 아니라 미래 늘어날 수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는 경우도 많아 PER이 높다고 바로 '고평가'라 단정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지표는 그걸 감안해도 PER이 상당히 높다는 평입니다.
시총 1위 알테오젠의 PER은 346배 수준이고, 시총 9위 리가켐바이오는 817배를 넘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종목 중 7종목은 적자로 PER이 아예 집계되지 않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의 강력한 코스닥 부양책에 대해 일각에선 투자자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연기금과 퇴직연금이 참여하는 20조 원 규모의 '코스닥 밸류업 펀드' 조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여당은 최근 코스피 5천 달성 이후의 과제로 '코스닥 3천'을 다음 목표로 공식화하기도 했습니다.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최강산,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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