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는 국호의 유래 - 한국이라는 말은 언제부터 썼을까?
Автор: 선도문화연구원
Загружено: 2025-07-31
Просмотров: 2391
Описание:
대한민국은 한국이라는 말에 '대(大)'라는 글자와 '민(民)'이라는 글자를 더한 것입니다. '대(大)'는 '크다'를 뜻하고, '민(民)'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뜻입니다.
한국의 '한'은 '하나', '크다', '밝다', '하늘'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란 밝고 큰 하느님의 나라, 즉 밝은 양심과 큰 정신의 나라를 뜻합니다.
한국이라는 말은 정말 오래 전부터 쓰였습니다. 한국, 신시배달국, 고조선, 열국시대, 삼국시대, 고리(고려), 조선,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까지의 오랜 시간까지 늘 한국이라는 이름이 함께해 왔습니다.
밝고 큰 정신의 나라 한국의 국민은 대한민국의 번영과 인류 평화를 이룰 사명과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00:00~ 한국이라는 말은 언제부터 썼을까?
00:25~ 한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02:53~ 최초의 한국
03:42~ 신시 배달국과 한국
04:45~ 고조선의 삼한
05:29~ 고조선 이후에도 계속 사용된 '삼한'이라는 말
08:37~ 대한제국
10:05~ 국민이 주인인 나라, 밝고 큰 한국인의 나라, 대한민국의 시작 1919년 4월 11일
11:04~ 대한민국의 재탄생 1948년 6월 7일, 7월 17일, 8월 15일
11:53~ 대한민국의 번영과 인류평화를 이룰 대한민국의 사명과 역할
#대한민국 #대한민국국호 #대한민국 국명 #홍익인간 #광복 #조선 #한국사 #역사 #역사공부 #한웅 #환웅 #배달국 #신시 #삼한 #단군왕검 #단군할아버지 #고조선 #한국어공부 #상식 #선도문화 #홍익정신 #K스피릿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