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뚫을까?…'전면침공 수준 병력 필요' 관측/ 연합뉴스 (Yonhapnews)
Автор: 연합뉴스 Yonhap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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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뚫을까?…'전면침공 수준 병력 필요' 관측
(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에너지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해제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이를 실행하려면 지상군을 포함한 상당한 군사력 투입과 장기 작전이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호위나 이란 연안 장악 등 여러 군사 옵션을 검토하고 있지만 어느 방식이든 위험과 비용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위험을 무릅쓴 가장 직접적인 방식은 미 해군 함정이 동맹국 해군과 함께 유조선 호송대를 구성해 해협을 통과시키는 작전입니다. 이 경우 기뢰를 제거하는 동시에 이란의 드론, 소형 고속정 등 이른바 '모기 함대'의 공격을 막아야 합니다.
공습과 해군의 방어 위주로 호르무즈 일대를 미국이 일단 장악하는 데 성공한다고 해도 이란이 기습적인 미사일과 드론 등 공격으로 군함이나 상선을 공격할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결국 더 강경하고 확실한 군사 옵션으로 미군이 이란 남부 연안을 장악해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방안이 거론됩니다.
이 경우 수천 명 규모의 지상군 병력 투입과 수개월간 이어질 작전이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고 WSJ은 전했습니다.
작전은 먼저 이란 해안선에 대한 대규모 공습으로 시작한 뒤 미군이 상륙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미군 해병대가 이란 남부에 상륙해 해안을 장악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거치더라도 해당 지역의 통제권을 유지하려면 전면적인 침공 수준의 병력이 필요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최주리
영상: 로이터·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X 미 중부사령부·남부사령부·IMA Media·@Swaggzeez1·@Indian_Analyzer·@Capt_Navy·@Worldwar_3_·사이트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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