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째 딸을 산에 버렸다 --- 왕이 죽어갈 때 찾아온 건 그 딸뿐이었다[바리데기]
Автор: 막내의 이야기 꿀단지
Загружено: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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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태어난 지 하루 만에 산에 버려진 일곱째 공주, 바리.
깊은 산속 노부부의 손에서 자란 바리는
십 수 년이 지나서야 자신이 왕의 딸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아버지 오구대왕이 불치병에 걸립니다.
여섯 공주 모두 고개를 돌렸습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나선 사람은, 버림받은 그 아이였습니다.
칼날 바위산을 맨발로 넘고
불의 강을 건너고
어둠의 숲에서 자기 안의 원망과 싸우며
저승 끝까지 걸어간 바리.
삼 년을 일해 생명수를 얻고
다시 이승으로 돌아온 바리가
죽어가는 아버지에게 건넨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이 이야기는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닙니다.
버림과 용서, 원망과 자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밤, 편안하게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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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옛이야기를 정성껏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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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한국설화 #옛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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