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liper

Популярное

Музыка Кино и Анимация Автомобили Животные Спорт Путешествия Игры Юмор

Интересные видео

2025 Сериалы Трейлеры Новости Как сделать Видеоуроки Diy своими руками

Топ запросов

смотреть а4 schoolboy runaway турецкий сериал смотреть мультфильмы эдисон
Скачать

난민인정률 1%인데..."난민 심사는 더 바늘구멍" / YTN

Автор: YTN

Загружено: 2023-03-27

Просмотров: 14224

Описание: "종교적 가치관 생기기에 어려"…난민 신청 반려
친구들 국민 청원과 시위에 힘입어 난민 인정
난민 인정률 1%…OECD 국가 최하위 수준

[앵커]
최근 3년 사이 우리나라 난민 인정률은 1%를 겨우 웃돌아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난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시민 단체와 난민들은 난민 심사가 지금보다 더 까다로워질 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다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10년 아버지를 따라 이란에서 한국으로 온 김민혁 씨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고국으로 돌아가면 종교 때문에 탄압을 받을까 두려워 난민 신청을 했다가 나이가 어려 종교적 가치관이 생기기 어렵다는 이유로 한 차례 반려됐습니다.

이후 김 씨는 중학교 친구들의 국민 청원과 시위에 힘입어 가까스로 난민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김민혁 / 난민 인권 활동가 : 지금 교회에 다니고 있으면 찬송가를 불러 봐라, 기도문을 외워 봐라. 이런 식으로 3시간가량 인터뷰를 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 이런 질문들을 다 알고 있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들었고….]

최근 3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난민 심사가 완료된 사례는 만 8천여 건.

여기서 1%에 해당하는 300여 명만 난민으로 인정됐습니다.

나머지 99%는 김 씨처럼 험난한 과정을 거치고도 결국 난민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OECD 국가 최하위 수준의 난민 인정률입니다.

또, 아예 심사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서, 최근엔 강제 징집을 피해 한국으로 도망쳐 온 러시아 남성들이 심사받을 자격을 얻지 못해 공항에서 숙식을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여기에 더해, 재작년 12월엔 난민 심사를 더욱 엄격하게 하는 '난민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이 다시 난민 인정 신청을 하면, 지금은 횟수 제한 없이 재심사를 받는 게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재심사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심사부터 거치도록 하는 게 개정안의 핵심입니다.

적격 심사에서 신청자에게 '중대한 사정 변경'이 있다고 판단할 때만 재심사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인데, 법무부는 난민심사 제도가 체류를 연장하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거라고 설명합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정부가 난민 신청자 대부분을 제도를 남용하는 사람으로 바라본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은경 / 참여연대 정책기획국 활동가 : 법무부의 난민법 개정 법률안은 대부분의 난민 신청자를 남용적인 신청자로 낙인찍고 거부해온 기존의 행정 관행에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신속히 난민들을 추방하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난민법 개정안은 난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것보다 신속히 추방하는 것에 집중한 '개악'이라고 비판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유엔난민기구도 우려를 표시하는 가운데, 난민법 개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에서 곧 논의될 전망입니다.

YTN 김다현입니다.




YTN 김다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Не удается загрузить Youtube-плеер. Проверьте блокировку Youtube в вашей сети.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난민인정률 1%인데..."난민 심사는 더 바늘구멍" / YTN

Поделиться в: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

Скачать аудио

Похожие видео

이스라엘

이스라엘 "테헤란 파상 공습"…트럼프, 이란에 "오늘 지켜봐라" [뉴스PLUS] 다시보기 2026년 03월 13일 / YTN

높다는 대한민국 ‘이민장벽’, 낮춰야 할까? (뉴스토리) / SBS

높다는 대한민국 ‘이민장벽’, 낮춰야 할까? (뉴스토리) / SBS

[이웃집찰스 레전드 #63] 전쟁을 피해 한국으로 온 6남매의 가족의 1년 후의 모습은?ㅣKBS 160823 방송

[이웃집찰스 레전드 #63] 전쟁을 피해 한국으로 온 6남매의 가족의 1년 후의 모습은?ㅣKBS 160823 방송

모즈타바 '초강경' 메시지...트럼프

모즈타바 '초강경' 메시지...트럼프 "파괴 지켜봐라" / YTN

"잘 될 겁니다. 울지 마세요!" 이재명 대통령, 시민의 눈물에 '뭉클한' 화답. 결국 왈칵 터진 눈물에...

"난민은 돈 벌러 한국에 왔다?" 두 개의 진실과 하나의 거짓 | 대한난민 정착기

[풀버전] 이이~ 오늘 밥친구🍚 26분 57초 왔슈ㅣ 청주 사창시장 방문

[풀버전] 이이~ 오늘 밥친구🍚 26분 57초 왔슈ㅣ 청주 사창시장 방문

"니 와이프 미친 거 아니야?"…짜장면 한그릇에 '연속 박치기' #뉴스다 / JTBC News

독일은 왜?…난민 등이 연간 신생아보다 더 많다는데 [창+] / KBS 2023.06.26.

독일은 왜?…난민 등이 연간 신생아보다 더 많다는데 [창+] / KBS 2023.06.26.

[🔴핵심만] '형소법 148조' 대며 증언 거부한 심우정, 이진관이 질문하자… / KNN

[🔴핵심만] '형소법 148조' 대며 증언 거부한 심우정, 이진관이 질문하자… / KNN

이스라엘, 테헤란 폭격...트럼프

이스라엘, 테헤란 폭격...트럼프 "이란 정권 파괴 중" / YTN

"갈 수 있는 곳은 오직 제주도 안" 내전으로 한순간에 나라를 잃은 가족에게 시작된 감옥 같은 삶│나라 잃은 가장의 눈물│내 자식은 나라가 없다│가짜 난민│다큐시선│#골라듄다큐

독일 vs 미국의 한국 난민 수용을 둘러싼 역대급 치열한 토론! 과연 정치적 의지의 문제일까 | #외계통신 #사피엔스

독일 vs 미국의 한국 난민 수용을 둘러싼 역대급 치열한 토론! 과연 정치적 의지의 문제일까 | #외계통신 #사피엔스

"여기 오신 첫 대통령이예요!" 감동한 상인들에 난리난 사창시장

한국은 우리를 세 번 버렸지만 나는 여전히 한국이 좋다│고려인의 현실적인 한국살이│까레이스키│다큐 시선│#골라듄다큐

한국은 우리를 세 번 버렸지만 나는 여전히 한국이 좋다│고려인의 현실적인 한국살이│까레이스키│다큐 시선│#골라듄다큐

"안녕하세요 이재명입니다" 이름 석 자에 충북이 전율! 수초간 이어진 역대급 함성에 대통령도 깜짝!

네타냐후

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불확실"...'군사력 약화'로 목표 수정? / YTN

Почему корейцам сложно учить русский язык? | HANI

Почему корейцам сложно учить русский язык? | HANI

증언거부 하던 심우정, 사이다 판사 이진관 등판하자 답변 '바짝'

증언거부 하던 심우정, 사이다 판사 이진관 등판하자 답변 '바짝'

[214회] 한국 vs. 북한, 전차 전력 전격 비교! 1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 YTN2

[214회] 한국 vs. 북한, 전차 전력 전격 비교! 1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 YTN2

© 2025 ycliper. Все права защищены.



  • Контакты
  • О нас
  • Политика конфиденциальности



Контакты для правообладателей: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