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 지름길 '발티터널' 준공..관광 활성화될까?ㅣMBC충북NEWS
Автор: MBC충북NEWS
Загружено: 2024-09-12
Просмотров: 36998
Описание:
◀ 앵 커 ▶
충주시가 시내권과
충주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터널을 뚫었습니다.
충주호까지 가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는데,
일단 길이 뚫린 만큼 주변 관광 단지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허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충주 남부 시내권 직동에서
살미면 사이를 잇는 발티고개.
이 고개를 건너 살미 재오개로 진입하면
곧바로 충주호가 펼쳐집니다.
충주호의 경관 명소인
악어봉을 조망할 수 있는
또 다른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차로가 없어
이곳 주민들은 충주 시내까지
30분을 돌아가야 했습니다.
◀ INT ▶한순희/충주시 살미면 주민
그동안은 2개 3개 동네를 통과하고 유즈막까지 통과해서 먼 거리를 시내 볼일이 있을 때
많은 시간을 거쳐서 이동을 했거든요.
충주시가 이곳에 5년여 공사 끝에
540m의 터널을 뚫었습니다.
접속도로 700m까지
335억 원을 투입했는데,
기존 30분 거리가
15분으로 크게 단축됐습니다.
터널은 S자 형태로 급경사로 이어지는 만큼,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한
염화칼슘 자동 살포기 등이 설치됐습니다.
◀ INT ▶
문희원/직동발티~재오개 건설사업관리단장
안전 시설물을 많이 설치했습니다. 특히
터널내부에 시선유도등 LCS(차로신호등) 등을 설치하여 운전자가 편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특히 충주시 역점 사업인
충주호 중원휴양레저타운까지
거리도 가까워졌습니다.
살미면 재오개리와 문화리에
민간 자본 3,200억 원이 투입되는
체류형 복합문화휴양시설입니다.
현재 생태 등급 조정을 마무리하고,
구체적인 개발지를 확정하는
계획 변경을 앞둔 단계로,
이르면 2028년 준공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 INT ▶이상운/충주시 도로과 도시도로팀장
종합휴양레저타운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 도로가 없으면 세성리로 돌아가서 13.5km가 더
다녀야 하는 길입니다. 12분 정도 단축시킬 수 있는...
충주시는 터널 후속 작업으로
섬 지역인 사업 예정지까지
250억 원을 들여 320미터의 다리를 놓는
계획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주호 관광 개발을 위해
우선 길부터 만들어준 충주시.
향후 원활한 투자금 확보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허지희입니다.
#충북 #MBC #공영방송 #로컬뉴스 #충북인
MBC충북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Ef6jGd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