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몽골이 유럽을 정복했다면 유럽의 중세시대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Автор: 역사의분기점
Загружено: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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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history #몽골 #중세시대 #징기스칸
[ 타임라인]
00:00 오프닝: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정복이 멈춘 이유
02:50 역사의 분기점: 대칸이 죽지 않았다
04:10 바투 칸의 결단: 회군 대신 서진을 택하다
07:05 빈 함락과 유럽 봉건제의 붕괴
10:19 신성로마제국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충격적인 배신
15:27 로마 함락: 무너진 기독교 세계의 권위
17:41 팍스 몽골리카: 실크로드가 로마까지 뚫리다
18:37 나비효과 1: 더 빠르고 강력하게 찾아온 흑사병
19:28 나비효과 2: 콜럼버스도, 아메리카 발견도 없었다
20:07 나비효과 3: 동서양 문명이 뒤섞인 기묘한 르네상스
21:30 산업혁명의 발상지가 영국이 아니라고?
23:23 결론: 우리가 아는 서양 중심의 역사는 필연이 아니었다
1241년,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몽골 제국의 말발굽이 갑자기 멈췄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몽골의 대칸 '오고타이'가 과음으로 급사했기 때문입니다. 이 우연 덕분에 유럽은 살아남아 르네상스와 대항해시대를 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때 오고타이 칸이 죽지 않았다면요?
바투 칸과 수부타이의 15만 철기군이 그대로 빈을 넘어 로마까지 진격했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오늘의 시뮬레이션은 몽골의 유럽 정복이 완료된 세계선을 그려봅니다.
빈과 로마의 함락, 흑사병의 조기 창궐, 그리고 콜럼버스가 없는 대항해시대까지.
서양 중심의 역사가 송두리째 뒤바뀐 충격적인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핵심 요약]
분기점: 오고타이 칸이 술을 줄이고 생존했다면?
전개: 빈(Wien) 함락과 신성로마제국 황제의 배신, 그리고 로마 교황청의 몰락.
결과: 몽골 지배하의 유럽(팍스 몽골리카), 100년 앞당겨진 흑사병, 사라진 대항해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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