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이 챙기는 귀한 몸...'리틀 메시' 출격 임박 / YTN
Автор: YTN
Загружено: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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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피파 징계에 묶여 2년간 칼을 간 선수가 있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2군팀의 이승우 선수인데요.
내년 1월 징계 해제를 앞두고 바르셀로나 구단이 이승우 챙기기에 직접 나섰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15kg 정도인 연탄 4장을 지게에 짊어지고 달동네의 비탈길을 힘겹게 오릅니다.
한국의 메시 이승우가 연말을 맞아 축구협회가 마련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슈틸리케 감독과 이재성 이정협 등 큰 형님들도 따뜻한 이웃 사랑에 함께했습니다.
[이승우, FC 바르셀로나]
"(제가) 제일 막내니까 체력은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일에 봉사 참여하고 싶습니다."
봉사활동을 마친 이승우는 일본으로 건너가 바르셀로나의 클럽월드컵 4강전을 관전합니다.
바르셀로나 구단 회장이 직접 이승우와 장결희를 일본으로 초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승우, FC 바르셀로나]
"경기에 나가든 운동을 하든 하루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동료들과 같이 축구했으면 좋겠어요."
만 18세가 되는 내년 1월 6일 피파 징계에서 풀리는 이승우는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합니다.
떨어진 경기 감각을 빠르게 회복한다면 메시와 함께 뛰는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
"다음 달 징계가 풀리면 실전 경기 감각을 빨리 되찾아 꾸준히 경기에 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승우 등 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축구협회는 연탄 17,0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YTN 김재형[[email protect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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