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꾹꾹 눌러온 진심, 이제야 말하는 장진혁의 속마음은?
Автор: 중부일보
Загружено: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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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가까이 한화에서 선수로 뛰며 많은 시간을 견뎌온 그는
이제 새로운 팀과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고 있다
"야구는 나의 전부였다"고 말하는 그는
kt위즈에서 이적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가을 야구를 가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 보기 : https://buly.kr/5fCjlv6
#장진혁 #kt위즈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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