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엿새째 난타…이란 "경제인프라 파괴" 경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Автор: 연합뉴스TV
Загружено: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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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 교체를 위해 이른바 '3단계 작전'에 나섰는데요.
이같은 대대적 공세에 이란은 중동 지역 내 모든 군사, 경제 기반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하며 반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을 향해 연일 공격을 퍼붓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목표는 이란 정권의 완전한 교체입니다.
이를 위해 3단계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테헤란 공습으로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를 제거한 1단계 작전을 시작으로 이란의 탄도미사일과 드론, 방공망 파괴에 초점을 맞춘 100시간의 2단계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지막 3단계로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와 바시즈 민병대 등 현 이란 정권의 기반 세력을 완전히 무너뜨리겠다는 겁니다.
미국은 장거리 전략폭격기 B-52와 B-2 스텔스 폭격기 등을 투입해 이란 영공에서 무차별적인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이슬람혁명수비대 테헤란 사령부와 바시즈 민병대 등을 겨냥한 공습을 단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을 돕는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의 전투에는 보병부대와 기갑부대, 공병부대 등 지상군 3개 부대를 투입했습니다.
[에피 데프린/이스라엘군 대변인] "우리는 지금까지 약 300개의 이란 방공시스템과 탄도미사일을 공격해 파괴하거나 무력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중동의 모든 군사, 경제 인프라를 완전히 파괴할 준비가 됐다"고 경고하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중동 3개 국가에 배치된 미국 미사일 방어시스템인 사드 레이더 3대를 미사일로 타격해 파괴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습니다.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 등으로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에 있는 벤구리온 국제공항을 비롯해 국방부 청사도 공격했습니다.
다만,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은 "이란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가 전투 첫날에 비해 86% 줄었다"며 이란의 반격을 평가절하했습니다.
연합뉴스TV 이재경입니다.
[영상편집 박진희]
[그래픽 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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