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30년 섬긴교회에서 하루 아침에 쫓겨난 장로
Автор: 은혜의발자국
Загружено: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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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바친 교회에서 당회 표결로 사임이 결의된 날, 그는 억울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새벽 기도 중 알게 됩니다. 억울함 뒤에 자존심이 있었다는 것을. 헌신이 교만이 되는 순간, 하나님은 무엇을 보고 계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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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타임라인
00:00 - 00:34 | 30년이 무너지는 데 당회 표결 1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00:34 - 04:16 | 트럭 한 대로 시작한 사업, 아내 따라 나간 교회에서 장로가 되기까지
04:16 - 07:58 | 새 목사의 변화에 맞선 당회 발언, 그리고 교회가 둘로 나뉘기 시작했습니다
07:58 - 11:40 | 문서를 테이블에 밀어 놓던 날, 표결이 끝나고 혼자 남은 예배당
11:40 - 12:14 | 💬 잠깐 쉬어가며 — 시골과 오지 선교사님들을 위한 후원 안내
12:14 - 17:47 | 3주간 교회를 나가지 못한 채 텅 빈 예배당을 혼자 찾아갔습니다
17:47 - 21:29 | 새벽 시편 139편 앞에서 무릎이 꺾이고 통곡이 터져 나왔습니다
21:29 - 27:02 | 직분 칸에 처음으로 성도라 쓰고, 강민철 목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27:02 - 32:35 | 억울함 뒤에 자존심이 있었다 — 장로님 호칭에 기댔던 30년의 고백
32:35 - 33:29 | 💬 마무리 인사 — 댓글과 후원으로 이 이야기를 이어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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