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동요 잔잔한 동요 편안한 밤을 위한 동요 엄마가 좋아하는 자장가 - 느리게 자라주면 안될까
Автор: 밀루빈
Загружено: 2026-01-06
Просмотров: 581
Описание:
1절
오늘은 조금 늦어도 괜찮아
신발을 거꾸로 신어도 괜찮아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밤에
나는 네 옆에 앉아 있어
2절
말이 더디게 나와도 괜찮아
하루가 길게 느려져도 괜찮아
잠들기 전 네 숨결처럼
세상도 천천히 가면 돼
후렴
느리게 자라줘도 괜찮아
지금의 너로 충분해
작은 하루, 작은 걸음도
모두 다 너의 시간이야
3절
넘어져 잠시 울어도 괜찮아
다시 웃는 데 시간이 걸려도
네가 멈춰 서 있는 그 자리도
자라고 있는 중이니까
4절
어느 날 문득 커버린 너를
내가 알아보지 못할까 봐
이 밤엔 조금만 천천히
내 품에 더 머물러 줘
후렴
느리게 자라줘도 괜찮아
나는 여기서 기다릴게
별 하나 뜨고, 불이 꺼지면
오늘은 여기까지면 돼
5절
눈을 감으면 하루가 접히고
작은 꿈이 조용히 오겠지
서두르지 않는 이 밤처럼
너의 내일도 부드럽게
마무리
느리게 자라줘도 괜찮아
지금 이 순간이 참 좋아
나는 오늘도 이 말로
너를 잠들게 할게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