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명의 내 아파트에 시누이 들이더니, "살게 해줬으니 월세 50만원 내"라는 남편
Автор: 사연맛집 썰푸러요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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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로 힘들게 신축 아파트에 들어갔는데 2주만 신세를 지겠다는 시누이.
하지만 2주가 두달이 되도록 나갈 생각은 없고
도는 점점 지나쳐 고가의 명품이며 향수 등등 마치 자기 물건처럼
막 가져다 쓰는데...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아니요, 참교육하는 자에게 사이다가 옵니다!"
오늘도 찾아주신 '썰푸러요' 손님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번 사연은 [간략한 사연 요약 한 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영상 끝까지 보시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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