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왕과 사는 남자'가 뒤쫓는 역대 사극 흥행 계보
Автор: 옛능: OBS 예능
Загружено: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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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신선한 시각으로 재해석한 역사 이야기가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스크린을 뜨겁게 달궜던 역대 한국 사극 흥행작 베스트 5를 살펴봤다.
5위 '최종병기 활' (747만 명)
2011년 개봉한 '최종병기 활'은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군에 끌려간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활 하나로 적진에 뛰어든 한 남자의 사투를 그렸다.
바람과 지형, 심리를 계산한 전략적 궁술로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박해일은 "낯설고 새롭고 생생한 모습들을 강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는 영화"라고 전했다.
4위 '관상' (913만 명)
2013년작 '관상'은 관상이라는 신비로운 소재를 정치 권력 다툼과 결합해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관상가 '내경' 역을 맡은 송강호는 관상이라는 낯선 소재를 관객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내경'의 처남 '팽헌' 역의 조정석은 송강호와 유머러스한 합을 자랑하며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정재가 연기한 '수양대군'은 냉혹한 카리스마로 극적 긴장감을 높였고, 김혜수, 이종석, 백윤식 등 스타 조연진의 앙상블이 빛났다.
3위 '왕의 남자' (1,051만 명)
2005년 개봉한 '왕의 남자'는 우리나라 사극 영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연산군 앞에서 풍자로 살아남으려 했던 두 광대가 비극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담았다.
당시 신인이었던 이준기가 '공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신선한 충격을 줬고, '사극은 실패한다'는 충무로의 속설을 깨뜨린 영화로 남았다.
2위 '광해, 왕이 된 남자' (1,232만 명)
2012년 개봉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암살 위협에 시달리던 광해군 대신 왕좌에 오른 천민 광대 '하선'이 진짜 왕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병헌은 폭군 '광해'와 순수한 '하선'을 말투와 눈빛, 걸음걸이까지 세밀하게 구분하는 1인 2역 연기로 관객을 압도했다.
당시 대선을 앞두고 '좋은 지도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폭넓은 사회적 공감을 얻기도 했다.
1위 '명량' (1,761만 명)
'명량'은 1,761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사극 흥행 정점에 선 2014년 작품이다.
이 작품은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의 왜군에 맞서 승리한 이순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최민식은 이순신의 고뇌와 결단을 강렬하게 표현하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그는 "이분의 엄청난 신념은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고, 운명처럼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류 흐름과 해협 지형까지 철저히 고증된 해상 전투 장면은 관객을 압도했고, 절박했던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살리려는 노력은 스크린 너머 관객의 마음을 파고들며 최다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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