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면 날아갈 철새들. 꼭 보세요. 😍😭💕 : 순천만 습지 철새 🌿🌸 ❤️🧡💛💚
Автор: 아시달
Загружено: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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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습지의 겨울 철새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계적인 생태 보고이자, 겨울 철새들의 따뜻한 보금자리인 전남 순천만 습지에 다녀왔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갈대밭과 생명력 넘치는 갯벌이 반겨주는 곳인데요.
순천만 습지까지 가는 길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KTX 순천역에서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이용하면 금방 도착하실 수 있고요. 자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입구에 아주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차 요금은 소형차 기준 3,000원이니 방문 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인공들을 만나볼까요? 와, 저기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새들이 보이시나요? 바로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흑두루미'입니다.
몸은 짙은 흑회색을 띠고 있고, 이마와 정수리에 빨간 포인트가 아주 매력적인 친구들이죠. 매년 겨울이면 시베리아의 추위를 피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와 이곳 순천만에서 겨울을 납니다. 갯벌을 한가롭게 거니는 모습도 멋지지만, 무리를 지어 하늘을 수놓는 비행은 정말 감탄을 자아냅니다. 그 주변으로는 귀여운 청둥오리 떼가 물 위를 유영하며 평화로운 풍경을 더해주고 있네요."
"그런데 하늘을 가만히 올려다보면, 거대한 날개를 펴고 선회하는 맹금류, 독수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드는 궁금증 하나! 연약해 보이는 흑두루미와 무시무시한 독수리가 어떻게 한 공간에서 함께 지낼 수 있을까요?
비밀은 바로 독수리의 식성에 있습니다. 독수리는 살아있는 동물을 사냥하기보다는, 주로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어 치우는 '자연의 청소부' 역할을 합니다. 살아있고 건강한 흑두루미를 공격하는 일은 거의 없죠. 오히려 독수리가 생태계를 깨끗하게 유지해 주고, 전염병을 막아주기 때문에 이 넓은 순천만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아름다운 공존을 이루고 있는 거랍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이 완벽한 조화, 정말 신비롭지 않나요? 오늘 영상에 담은 이 아름다운 흑두루미들은 아쉽게도 3월 중순이 지나면 다시 번식을 위해 북쪽으로 먼 길을 떠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아직 이 장관을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떠나기 전에 꼭 한번 순천만 습지에 방문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직접 가기 어려우시다면, 오늘 이 영상으로나마 자연의 평화로움을 듬뿍 느끼셨길 바랍니다.
오늘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영상이 즐거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며, 저는 다음에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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