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이여, 올라가라 (사사기 1장 1~3절)
Автор: 예수쟁이 이집사
Загружено: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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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영락이여, 올라가라
📖 성경 : 사사기 1장 1~3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4년 1월 7일 #영락교회 설교영상
이 설교는 “지도자가 사라진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이 ‘유다가 먼저 올라가라’고 하신 것처럼, 우리도 먼저 믿음으로 일어나 앞장서서 함께 손잡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고 승리를 주신다.”라는 내용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1️⃣ 새해 첫 주일, 첫 단추를 잘 끼우는 믿음의 예배
⦁ 2023년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고 2024년 첫 주일을 맞아 예배드리며, 올 한 해 예배를 잘 드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을 풍성히 누리기를 격려.
2️⃣ 본문의 배경: ‘지도자 부재’의 충격
본문의 시작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이다.
이스라엘은 연이어 모세·아론·여호수아·엘르아살 같은 신앙적 영웅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상황이었다.
백성들은 공허함·슬픔·두려움 속에서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절망에 빠져 있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에게 남은 과제는 여전히 존재했다.
⦁ 여호수아가 지도상으로 땅을 분배해주었지만, 실제로 차지한 곳은 다섯 지파뿐
⦁ 일곱 지파는 아직 자신의 땅을 정복하지 못함
⦁ 지도자는 사라졌고, 해야 할 숙제는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
이것이 오늘의 한국교회·영락교회·우리 가정이 놓인 모습과도 같다.
3️⃣ 백성의 질문 – “누가 먼저 올라가겠습니까?”
⦁ 지도자가 사라지고, 땅을 얻어야 하는 상황에서 백성들은 하나님께 여쭜다.
💡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1절)
⦁ 오늘 우리의 질문도 마찬가지다.
𝟭. 누가 먼저 무너진 신앙을 다시 세울까?
𝟮. 누가 먼저 기도와 헌신의 자리에 설까?
𝟯. 누가 먼저 한국교회 위기를 돌파할까?
4️⃣ 하나님의 응답 – “유다가 올라가라”
⦁ 하나님의 대답은 명확하다.
💡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내가 그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2절)
⦁ 즉,
⦁ 먼저 나서는 지파(사람)를 하나님은 찾으시고, 그에게 승리를 약속하신다.
⦁ 오늘 설교자는 이 말씀을 “영락이 올라가라”, “성도 한 사람이 먼저 올라가라”라는 하나님 음성으로 해석한다.
5️⃣ “먼저 올라가는 사람” – 선구자의 정신
⦁ 사람은 누구나 망설인다. 길이 없는 데 먼저 나서고 싶지 않다.
⦁ 하지만 하나님은 앞장서는 사람(선구자)을 통해 일하신다.
⦁ 예시:
𝟭. 골리앗 앞에서 아무도 나서지 않았을 때, 소년 다윗이 앞장섬
→ 그는 이후 이스라엘의 참된 지도자가 됨
𝟮. 정호승 시인의 구절처럼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필요하다.
⦁ 예수님 또한 길 없는 죄악 세상에서 길을 여신 분,
⦁ “내가 곧 길이요”라고 말씀하신 참된 리더이시다.
6️⃣ 유다 지파의 순종 – 회피하지 않고, 감사로 받음
⦁ 유다 지파는 ‘왜 하필 우리입니까?’라고 하지 않았다.
⦁ 하나님의 기대를 감사로 받고 기꺼이 먼저 올라갔다.
⦁ 그리고 이것은 유다 지파를 왕의 지파로 세우는 길을 열었다.
① 다윗 탄생
②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다 지파의 족보로 오심
⦁ 순종은 결국 영광과 축복의 길을 여는 출발점이 되었다.
7️⃣ ‘먼저 올라가되 함께 올라간’ 유다 지파
⦁ 유다 지파는 시므온 지파에 손을 내밀었다.
💡 “함께 올라갑시다. 당신들의 전투에도 우리가 함께 가겠습니다.”(3절)
⦁ 이 말은 오늘 영락교회에 대한 적용으로 이어진다.
➜ 먼저 믿음으로 나서되
➜ 협력하고 함께 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 손 내밀면 뿌리치지 말고 손을 잡아 함께 하나님 일을 해야 한다.
💡 함께 갈 때 하나님은 길을 열고(4절), 싸움의 승리를 주신다(“그들의 손에 넘겨 주시니”).
8️⃣ 오늘을 향한 적용 – “먼저 올라가겠습니다”
⦁ 2024년을 맞는 성도들에게 필요한 결단:
① 가정에서 먼저 기도하는 사람
② 교회에서 먼저 섬기는 사람
③ 직장에서 먼저 정직하게 사는 사람
④ 공동체의 짐을 먼저 지는 사람
⦁ 영락교회가 한국교회 가운데 먼저 모범을 보이고, 힘든 교회들을 기억하며 섬기는 역할도 필요하다.
9️⃣ 결론 – “내가 먼저 올라가겠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은 분명하다.
💡 “내가 그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 먼저 올라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신다.
⦁ 그러므로 성도들은 새해를 맞아 이렇게 결단해야 한다.
⦁ “하나님, 제가 먼저 올라가겠습니다.”
⦁ “제가 먼저 기도하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헌신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그 결단 위에 가정에도,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승리와 평안을 주신다.
🎬 영상출처 : • 2024년 1월 7일 "영락이여, 올라가라" 김운성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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