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1,100m 고지에서 텐트 없이 홀로 노숙의 밤 그리고 짭썰 [비박/백패킹/우중캠핑/솔로캠핑/ASMR]
Автор: 노바디
Загружено: 2025-07-15
Просмотров: 1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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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를 뚫고 도착한 1,100m 고지.
비는 거세지는데, 텐트 폴이 없다.
춥다, 춥고 또 춥다.
버텨라, 새벽은 온다.
환상적인 풍경의 아침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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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적 혹은 낭만적 노숙의 밤 ep6. No pain, No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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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및 제작 : 노바디
E-mail : [email protected]
하나, 자연공원법, 산림보호법, 하천법 등 법규를 준수하여 촬영하였습니다.
국립공원, 도립공원, 군립공원, 지질공원 등 야영과 취사가 금지된 장소에서 야영 및 취사하지 않아요.
사전에 법령과 국토교통부 지적도를 확인, 비박지를 선정합니다.
둘, 드론 비행 및 촬영은 사전 승인을 득한 후 실시해요.
국립공원 등 금지된 장소에서 비행 및 촬영하지 않습니다.
셋, 영상의 저작권은 노바디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을 금해요.
넷, 영상 속 음악 등 요소는 모두 유료 구입 및 저작권 사용 승인을 득한 후 사용하였습니다.
#비박 #백패킹 #솔로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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