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지금 가장 위험한 이유... 채굴 시장이 보내는 경고 | 똑소리E
Автор: 경제탈곡기
Загружено: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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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달러라는 '꿈의 고지'를 점령하며 '디지털 금'으로 추앙받던 비트코인. 불과 몇 달 만에 시장의 공기는 차갑게 식었습니다. 2026년 몰아닥친 '크립토 윈터',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코인은 실체가 없지만 확실한 '실수요'가 있습니다. 다만, 그 겨울이 얼마나 길어질지가 관건이죠." (오태민 한양대학교 교수)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는 왕관을 내려놓고 다시 '위험 자산'의 꼬리표를 달게 된 결정적 이유, 진짜 '바닥'은? 개당 8만 8천 달러, 7만 5천 달러, 6만 7천 달러라는 '결정적 계단'들을 하나하나 내려온 비트코인. 이 다음 계단은?
장기적 우상향이라는 믿음과 '역대급 혹한기'라는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지금, 비트코인의 운명을 가를 결정적 변수들을 [똑소리E] 권애리 기자가 똑! 소리 나게 짚어드립니다.
0:54 '케빈 워시 충격' 지나도 반등 못해
1:42 코인 덮친 '레버리지의 역습'
3:50 '크립토 대통령'도 등 돌린 코인의 겨울?
6:52 지금은 비트코인 '혹한기'?
8:38 트럼프 정부, 비트코인에 선 그었다?
11:06 역시 믿을 건 '진짜 금' 뿐?
(취재 : 권애리, 영상취재 : 강동철, 구성 : 김은지, 편집 : 채지원, 디자인 : 채지우,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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